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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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8   한국전쟁 특수가 일본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율? [14]
2013/07/11   "전쟁의 청정지역"에서 있었던 몇 가지 일들 [35]
2012/06/26   미국 최고 훈장을 수여받는 한국인 기관사 [7]
2010/08/19   "어, 저 사람은 왜 경례를 안 받아 주지?!" [29]
2010/08/12   메신저를 선택하려면 한 가지 조건만 볼 게 아니라 전체적인 배경을 봐야지!!! [77]
2010/07/11   <포화 속으로>와 정말 비슷한 학도병들의 전투 이야기 - 화개장터 전투 [23]
2010/07/10   "가난한 소련"은 "미국과 달리" 자기 돈을 들여 북한에 무기를 주었을까? [58]
2010/07/06   혼자 수류탄으로 전차 6대를 잡은 어느 용자.(추가부분 필독) [96]
2010/07/04   미국은 왜 한국에 대전차무기를 주지 않았을까. [64]
2010/06/30   어제 포스팅한 포항여중전투 학도병 생존자 명단을 수정합니다. [8]
2010/06/30   포항여중 전투 - 71명의 학도병들은 어디서 왔을까.(일부 수정) [37]
2010/06/28   전우의 헬기 고증 문제에 있어서 한마디. [62]
2010/06/26   "뭐가 적군이냐면 말이야..." [42]
2010/06/25   6월 25일, 첫날의 황당한 개성 함락. [38]
2010/06/24   잡담 - 딘 헤스 대령 외 [35]
2010/06/22   잡담 - 국학원은 어떤 단체일까, 미국인들은 서로에게 총을 겨눈 경험이 없을까 외. [32]
2010/06/21   어제 갔던 전시회 - "전쟁과 일상" [23]
2010/06/10   국군 장성은 포로가 된 적이 없다? [49]
2010/06/08   대구방어를 위한 군경 연석회의 - 한 가지 이색적인 실천사항 [45]
2010/05/07   뉴스 몇 가지 - 천안함 침몰 지점 해저 바닥에서 화약흔 검출, 중앙청 태극기 게양 해병 사망 외 [41]
2010/04/04   육탄 십용사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 [29]
2010/03/31   한국전쟁 포로 이야기(1) - 거제도 포로수용소 : "그것은 실존한다!" [33]
2010/03/24   포항여중 전투, 생존자가 아직 있었군요, [48]
2010/01/20   한국전쟁 당시 아이티의 원조에 대한 보도 [21]
2010/01/19   아이티와 한국전쟁 [16]
2009/06/25   어제 했던 국군 부상병 학살사건 포스팅, 내용 일부를 정정합니다. [18]
2009/06/25   6.25, 한국전쟁이 많이 잊혀지긴 했나 보군 - 이탈리아 의료지원단 [58]
2009/02/24   한국전쟁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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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이지만 질문드립니다..
by 지나가다 at 07/26
3000킬로미터라.... ..
by 한뫼 at 07/10
답답하네요..이런 글을..
by 무지개다리 at 07/10
아니 기사를 우라까이해..
by 아즈라엘 at 06/15
제목은 태평양전쟁 이..
by 빛의화살 at 06/14
??: "우매한 잉간들" "조..
by LVP at 04/30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
by 꾀죄죄한 하프물범 at 04/27
무슨 종류의 책인가요? 제..
by 슈타인호프 at 04/25
호프님 글주제에 맞지 않..
by 빛의화살 at 04/25
요즘 알았는데, 종종 ..
by 슈타인호프 at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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