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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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한국전쟁
2017/06/01   인민군 보급 이야기 2편 [21]
2017/05/30   한 달도 되지 않아서 끊어진 보급 [23]
2015/03/07   조선일보 방씨 일가는 왜 서울이 처음 함락될 때 피난을 가지 않았는가. [18]
2015/03/05   조선일보 호외 논란과 관련하여 당시 언론 상황 몇 가지 간단히. [14]
2014/06/24   4년 전 포항전투 포스팅 내용 업데이트 하나.
2014/05/16   최후의 중립국행 포로 [3]
2013/12/15   백인엽 장군 별세. [15]
2013/11/25   헉, 채명신 장군이 별세하셨습니다. [49]
2013/11/07   이런저런 뉴스잡담 몇 개 [33]
2013/10/18   한국전쟁 특수가 일본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율? [14]
2013/10/01   이승만 대통령이 "일본 가서 비행기 사오라"고 했던 말이 허언이 아니었습니다;;; [74]
2013/09/30   애치슨 선언에 대한 한국 정부의 당시 입장. [31]
2013/09/12   XX, 구글에서 퍼다 썼다는 사진이 이 정도였어? [28]
2013/07/11   "전쟁의 청정지역"에서 있었던 몇 가지 일들 [35]
2013/04/12   페이스 중령의 유해 확인. [8]
2013/01/31   남침유도론이 경계받는 이유. [25]
2013/01/28   개전 당시 한국군의 대전차무기 보유량은 얼마일까? [3]
2013/01/23   미국은 슈퍼 바주카 조달에 늑장을 부렸는가. [25]
2013/01/23   북한군의 보전협동은 잘 되었는가. [7]
2013/01/23   한국전 대전차전에 대한 한 가지 보충. [7]
2013/01/11   전차의 상부, 하부, 측면, 후방 장갑이 왜 그렇게 얇을까? [19]
2012/10/23   백선엽 장군의 팔로군 토벌은 "조선인 학살"인가? [161]
2012/07/28   간단한 한국전쟁 종전 당시 한국군 이야기 하나 [5]
2012/06/26   미국 최고 훈장을 수여받는 한국인 기관사 [7]
2012/06/04   북한이 한반도를 통일해야 한다고 믿는 이들 최대의 자폭질. [18]
2011/11/28   유재흥 장군 사망. [10]
2011/05/26   미국은 한국에 왜 "대전차포"를 주었을까? [38]
2011/05/24   미국의 대한 군사원조에서 왜 대전차포의 견인식/차재식 여부를 고려해야 하는가? [18]
2011/05/22   셔먼의 전차포는 영국제 25파운드 포를 들여온 것인가? [34]
2010/08/19   "어, 저 사람은 왜 경례를 안 받아 주지?!" [29]
2010/08/12   메신저를 선택하려면 한 가지 조건만 볼 게 아니라 전체적인 배경을 봐야지!!! [77]
2010/07/11   <포화 속으로>와 정말 비슷한 학도병들의 전투 이야기 - 화개장터 전투 [23]
2010/07/10   "가난한 소련"은 "미국과 달리" 자기 돈을 들여 북한에 무기를 주었을까? [55]
2010/07/06   혼자 수류탄으로 전차 6대를 잡은 어느 용자.(추가부분 필독) [96]
2010/07/04   미국은 왜 한국에 대전차무기를 주지 않았을까. [64]
2010/06/30   어제 포스팅한 포항여중전투 학도병 생존자 명단을 수정합니다. [8]
2010/06/30   포항여중 전투 - 71명의 학도병들은 어디서 왔을까.(일부 수정) [37]
2010/06/28   전우의 헬기 고증 문제에 있어서 한마디. [62]
2010/06/26   "뭐가 적군이냐면 말이야..." [42]
2010/06/25   6월 25일, 첫날의 황당한 개성 함락. [38]
2010/06/24   잡담 - 딘 헤스 대령 외 [35]
2010/06/22   잡담 - 국학원은 어떤 단체일까, 미국인들은 서로에게 총을 겨눈 경험이 없을까 외. [32]
2010/06/21   어제 갔던 전시회 - "전쟁과 일상" [23]
2010/06/16   <포화 속으로>가 고증을 맞추는 간단한 방법 [39]
2010/06/15   포화 속으로 -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줄거리 [120]
2010/06/10   국군 장성은 포로가 된 적이 없다? [49]
2010/06/08   대구방어를 위한 군경 연석회의 - 한 가지 이색적인 실천사항 [45]
2010/05/17   한국전쟁 미공개 영상, 남경대학살 참가장병 증언 [29]
2010/05/07   뉴스 몇 가지 - 천안함 침몰 지점 해저 바닥에서 화약흔 검출, 중앙청 태극기 게양 해병 사망 외 [41]
2010/04/20   지프차 앞자리를 고문관에게 내주는 것이 순전히 사대주의의 발로였을까? [37]
2010/04/04   육탄 십용사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 [28]
2010/03/31   한국전쟁 포로 이야기(1) - 거제도 포로수용소 : "그것은 실존한다!" [33]
2010/03/24   포항여중 전투, 생존자가 아직 있었군요, [48]
2010/02/27   한국전쟁 개전 전 북한 전투기가 귀순한 적이 있다? [31]
2010/01/20   한국전쟁 당시 아이티의 원조에 대한 보도 [21]
2010/01/19   아이티와 한국전쟁 [16]
2009/12/03   포항여중 전투, 영화화인가? [53]
2009/09/28   한국전쟁 초기 김석원의 황당한 행동 몇 가지 + 38선 충돌에 대한 짧은 잡담. [70]
2009/09/25   국내외 뉴스 몇 가지 [61]
2009/08/16   한국전쟁은 국제전일까(부제 : 북한군이 T-72를 보유해?-_-) [46]
2009/07/29   어제(북한)+오늘(허본좌) 본 정말 개그스러운 주장 두 개. [38]
2009/07/27   오늘이니까, 하지 않을 수 없는 포스팅. [26]
2009/07/18   한국전쟁 당시, 수원에서 벌어진 미군의 삽질과 바뀌어진 역사 [31]
2009/07/07   한국전쟁에서 미 해군의 첫 격침 - 늘 하던 버릇 [37]
2009/06/28   육사 생도대대장 조암 중령은 어떻게 되었나 [25]
2009/06/26   왜 인천상륙작전 하면 맥아더일까요?(To 젝리님) [67]
2009/06/26   한국전쟁이 내전이라는 한 분의 주장에 대해서. [33]
2009/06/25   6.25, 한국전쟁이 많이 잊혀지긴 했나 보군 - 이탈리아 의료지원단 [58]
2009/06/24   사건을 다른 편에서 보았을 때 - 서울대병원 부상병 학살사건 [42]
2009/06/07   6월 6일의 한국전쟁사 - 1952, 1953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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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가 원래 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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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은고양이 네로 at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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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슈타인호프 at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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