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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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태평양전쟁
2017/09/03   우가키 마토메, 최후의 특공. 1945년 8월 15일. [13]
2014/08/17   만약에 임진왜란과 태평양전쟁 지휘를 맡은 일본군 대장급들의 머리통이 서로 바뀌어 있었다면? [14]
2014/08/15   일본군 비행기면 다 제로센이지? [21]
2014/07/10   <내가 읽은 2차대전사에서 가장 구라같은 이야기> 뒷 이야기 [5]
2014/05/16   태평양 전선의 마지막 지상전 - 점수도 공방전(2) [4]
2014/05/16   1945년 8월 18일, 점수도 공방전에서 11전차연대의 분투 [6]
2014/03/15   일본군에는 XX가 없다! [35]
2014/03/14   대나무도 모자라! [23]
2014/03/13   어떤 소설에 등장하는 일본 귀환병의 무용담 [26]
2014/03/13   일본군의 기막힌 고철 장사 [19]
2014/03/12   일본의 "협상에 의한 종전"은 가능했을까? [35]
2013/04/04   이건좀 심하잖음? [28]
2013/03/18   소련군의 대일 참전에 대한 어떤 리플의 오류모음. [7]
2013/03/17   소련군은 항복한 관동군을 쓸어담으며 진격하였나? [38]
2013/03/14   만약에 소련군 전력이 정말 그렇게 형편이 없었다면, 당신이라면? [21]
2013/03/07   일본의 암호방송이 미국을 가리키지 않았던 이유. [6]
2011/04/02   가미가제 - 교수님, 만우절 농담 대박이십니다. [28]
2010/10/05   일제시대 관련 뉴스 둘 - 밀리 환초 학살, 경복군 관리소 건물 [29]
2010/05/17   한국전쟁 미공개 영상, 남경대학살 참가장병 증언 [29]
2010/04/24   진짜 물수제비 폭격 [75]
2010/04/23   가미가제는 탈출하지 못하도록 입구를 막았다? [64]
2009/07/30   남태평양에서 살아돌아오다 - 종전 10년만의 귀환 [127]
2009/07/04   교과서 오류 시리즈 외전 - 서양사총론 편 : 하권(2) [25]
2009/07/04   책 - 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 세계대전 : 태평양전선 [18]
2009/05/26   교과서 오류 시리즈 외전 - 어떤 대안교과서 : 제로가 이런 폭탄을? [35]
2009/04/24   일본군 경력이 있지만 넷상의 일반적인 친일논란에서 자유로운 사람 몇 명. [16]
2009/03/02   팔렘방 공수작전의 한 에피소드 [31]
2009/02/17   학병 지원을 거부한 학생들의 운명은? [22]
2008/09/18   태평양 전선의 마지막 지상전 - 점수도 공방전(1) [17]
2008/07/20   일본의 의도적인 토종개 몰살이라....(풉) [39]
2008/07/18   65년 전의 흔적 하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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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내력이 있는 분..
by 슈타인호프 at 04/27
최국송씨는 슬픈지역의..
by confuciu at 04/26
시간을 달리는 먼로 대통령..
by C at 04/26
조선일보 지면에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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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도 있고 교열 팀도..
by Ozzie at 04/25
쇼샤도 원래 정품 탄 쓰던..
by 슈타인호프 at 04/25
그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by 슈타인호프 at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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