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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자가 독일군에 입대?
13살에 나치 수용소에 갇힌 소년이 그림으로 남긴 역사 공개(서울신문 나우뉴스)

10대 초반이었던 게브는 수용소에 도착한 뒤 어머니와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다. 소련군이 아우슈비츠로 진군했을 당시, 게브는 약 6만 명의 다른 수감자와 함께 독일군으로서 참전하기도 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네요. 아우슈비츠 수용소 수용자들이 소련군에 맞서서 독일군에 참전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by 슈타인호프 | 2021/01/30 19:17 | 뉴스비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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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별바라기 at 2021/01/30 20:36
그리고 동방의 군함도에서는 독립군 비밀요원들의 활약으로 노무자들을 뭉쳐서 일제에 대항을.... (....)

그나저나, 아우슈비츠에서만 400만(.....)

비록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가 절멸을 위한 수용소 중에서 최대규모이긴 하지만, 400만은 심하게 오버고, 폴란드 내에서도 150만에서 110만명 정도로 예상하고, 폴란드 내에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와 같은 수용소가 6군데, 도합 300만 정도로 예상 된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으니 말이죠. 물론 이외에도 벨라루스 등지에 소규모 절멸수용소가 있었고, 기타 강제노동수용소나 아인자츠그루펜과 같은 찾아가는 서비스(....)등도 상당한 학살을 저질럿으니...

일단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에서는 150만명 정도 된다고 설명하고 있네요. 대체 뭘보고 인용을 한건지...(....)
Commented by 漁夫 at 2021/01/31 01:25
.... 좀 거시기합니다만 "소설을 써라! 소설 써?"
Commented by 도연초 at 2021/01/31 09:12
외신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돌려도 저딴 엉터리 문장은 나오지 않을 겁니다;;
Commented by 까마귀옹 at 2021/01/31 20:37
대체 어떻게 저런 문장이 나올 수 있죠???
Commented by SAGA at 2021/03/01 01:17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저런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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