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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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jiinny
명군에 등장하는 이순신 모습



주인공이 하사한 남만갑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유럽 갑옷 그대로는 아니고 적당히 어레인지되었습니다^^

설정 도와주시는 분들 중 하나인 우용곡님이 고생해서 만들어주신 그림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by 슈타인호프 | 2018/12/01 08:37 | 기타창작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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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3월 at 2018/12/01 13:16
은빛으로 반짝거려서 멀리서도 눈에 띈다는 묘사랑 다르게 너무 색이 어두운데요?
그리고 원본이랑 다르게 얼굴 전체를 가리는 투구는 안 쓰는건가요? 눈먼 총알이 얼굴에 맞으면 큰일인데....
http://pds20.egloos.com/pds/201006/25/94/d0045194_4c24bc8ed0546.jpg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8/12/01 19:26
번쩍이는 반사광이야 주변 여건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ㅇㅇ at 2018/12/03 16:00
투구만 조선 투구지 몸통갑옷은 마치 서양의 판금갑옷을 연상케 하네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8/12/06 19:01
사실 그게 맞습니다.
Commented by minci at 2018/12/06 09:59
'남만갑'이라 서양 갑옷인 것입니다. 번쩍이는 반사광은 재를 발라서!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8/12/06 19:01
한 명만 있으니 눈에 띄는 거지 갑판 위가 온통 번쩍거리면 별 문제도 안 될(...)
Commented by 서아무개 at 2018/12/08 05:58
동양과 서양의 조합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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