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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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름 좀 제대로 읽으슈.
미겔 사노, '성추행 혐의'로 사진 작가로부터 피소
(앱스플 뉴스)

미네소타 지역 매체 '파이오니어 프레스'는 1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사노가 미니애폴리스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진 작가 베스티 비엔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비엔에 따르면 사노는 2015년 10월 사인회에서 그녀의 손목을 잡고 강제로 입맞춤을 했다"고 보도했다.

갑자기 확인하고 싶어져서 외신을 찾아보니...피해자 이름은 Betsy Bissen이었음. 한글로 표기하자면 벳시 비센 정도. 이게 어딜 봐서 베스티 비엔이여?

by 슈타인호프 | 2017/12/29 08:36 | 뉴스비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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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ChIto LiBrE at 2017/12/29 15:31
기자가 ' 어머 이건 빨리 올려야 해' 하면서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급한 마음으로 대충 번역해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7/12/29 16:53
아마 그렇겠죠. 국내 매스컴에서 별로 중요한 사람도 아니었을 테니.
Commented by K I T V S at 2017/12/29 19:59
Besty Bien으로 읽은 듯;;;
Commented by 제트 리 at 2017/12/29 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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