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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현재 상황.
예상대로 되는 것을 기뻐해야 하나.에 이어서.

"러시아"의 지원은 미흡했습니다.

"아사드"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정부군"은 완전히 항전을 중단했습니다.

"반정부군"은 나름 대책을 세워 보려고 하고 있으나 "IS"의 창궐로 인하여 완벽한 무정부상태가 초래되었습니다.

이상 끝!

by 슈타인호프 | 2015/04/17 22:05 | 유머만담 | 트랙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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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슈타인호프의 함께 꿈꾸.. at 2015/04/18 18:37

제목 : "시리아"의 오늘 상황
"시리아"의 현재 상황. "아사드"가 "다마스커스"를 봉쇄하고 우주방어에 들어갔습니다. "정부군"은 대다수가 투항하거나 해산했고 일부가 지원을 시도하고 있으나 역부족입니다. "반정부군"은 맹공을 퍼붓고 있으며 "IS"는 여전히 난장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외부세력"의 개입은 없습니다....more

Commented by Ezdragon at 2015/04/17 22:12
임페리얼 마치와 함께 청동이 돌아오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그는 과연 고소검을 휘두를 것인가.
Commented by 로자노프 at 2015/04/17 22:33
현재 가장 적절한 상황이네요.
Commented by m1a1carbine at 2015/04/17 22:34
이제와서 바깥에서 팝콘 뜯는 사람들이 볼때 가장 깨끗한 선택지는 역시 로그포함 모든 항목을 다 날려버린 이후 호위함대들 모아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겠지만 저기 있는 사람들중 누구도 그건 받아들이지 않겠죠.
Commented by 행인1 at 2015/04/17 22:37
본격적인 난세의 시작이군요.
Commented by K I T V S at 2015/04/17 22:40
시리아도 곧 있으면 이라크처럼 문화재들이 모조리 박살날 오케스트라가 퍼지겠구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5/04/17 22:43
Ezdragon//"반정부군" 말고 "IS" 상대로라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로자노프//전 별로 안 좋네요.

카빈//날려버러기를 원하는 이들은 다시 만드는 데 별 관심이 없어 보이고, 보존하기를 원하는 이들은 날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행인1//운영자 탓이 큽니다.

KITVS//이미 상당한 양이 파괴된 듯 합니다.
Commented by 로자노프 at 2015/04/17 23:25
아. 적절한 비유라고 하려던걸 표현을 잘못 했습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5/04/17 22:51
이거 뭐 혼돈 그 자체군요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5/04/17 22:54
정말 적절한 비유...
Commented by 메이즈 at 2015/04/17 23:14
1. 정말 적절한 비유입니다.

2. 아이러니한 건 '진짜' 시리아의 결말도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는 것이죠. 아무리 국제사회가 이익 우선이라지만 화학탄까지 써가며 자국민을 학살한 인간 쓰레기를 지도자로 인정하고 묵인하기에는 도덕적인 문제가 너무 크고, 그렇다고 해서 시리아에 적극 개입해서 안정화시킬 생각도 없기 때문입니다.
Commented by 모튼 at 2015/04/17 23:30
어, UN 평화유지군의 강림이라고 해야 하나요? 위키가 마비되었군요. 읽기 쓰기 모두 불가능입니다.
Commented by KittyHawk at 2015/04/17 23:51
이건 그야말로 호러가 따로 없는거네요~
Commented by 에르네스트 at 2015/04/18 00:43
처음 마이리더만보고 '진짜 시리아' 사태가 저렇게 되어버렸나? 했던 1인...
Commented by Heron at 2015/04/18 02:18
그리고 세워지는 미승인국들....
ISIS가 항구까지 막아버릴줄은 몰랐습니다 orz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5/04/18 04:00
Allenait//혼돈이죠;;

위장효과//감사합니다.

메이즈//그냥 시리아를 분단하고 끝내면 안 되나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모튼//확인했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보다는...이란군이 평화유지군으로 왔다는 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먼산).

키티호크//이용자들 입장에서는 호러죠.

에르네스트//위에 보시다시피 비슷하게 될 듯 합니다.

Heron//아, 저도 정말 공포였습니다--;;
Commented by 암호 at 2015/04/18 13:00
저야 저기서 쫓겨난지 1년이라 나름 수정한 것도 다 놓았습니다.
Commented at 2015/04/18 13: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5/04/18 18:35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호떡쟁이 at 2015/04/20 08:09
처음 보고 진짜 시리아 인줄 알았는데 비유였군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5/04/21 06:08
혼동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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