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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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에스토니아인 무장친위대원의 인생> 뒷 이야기
어느 에스토니아인 무장친위대원의 인생.


2008년에 했던 저 포스팅의 내용에서 수정할 부분은 딱히 없습니다만, 변동사항이 하나 있기에 트랙백으로 보충을 작성합니다.


밀리터리프레임 카페 지략님의 글


위 포스팅의 주인공이신 하랄드 누기섹스 옹께서 올해 1월 2일에 돌아가셨더군요. 나치가 아니라, 조국을 위해서 총을 잡았던 하랄드 옹께서 저세상에서도 평안하시길 빕니다.

이렇게 또 역사의 한 장이 덮이는군요.





by 슈타인호프 | 2014/07/11 07:13 | 세계현대(~20XX)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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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뫼 at 2014/07/11 10:08
그때 어느 에스토니아인 무장친위대원의 인생. 에 단 덧글 말입니다. 간호사 성희롱 한 것들 두들겨 팬 것 그 당시 제 생각으론 자랑스러운 일이었을 텐데 강등시킨 나치독일이 이상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Commented by 이균살균멸균 at 2014/07/17 10:13
체코도 독일보다 소련(러시아)을 훨씬 더 미워한다고 합니다. 체코에 유학했던 한국 사람 말입니다. 프라하의 봄에, 프라하 거리가 수만명의 시체로 덮여서, 불도저로 밀어 치웠다고 합니다.
Commented by 이균살균멸균 at 2014/07/17 10:15
희생자 수만명 이야기가 왜 체코 현지에서 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광주에서 5.16 희생자 수가 엄청나게 뻥튀기되어 도는 것과 비슷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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