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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씨의 견해로 보자면 일본제국은 정말 조선인이 충성할 가치가 없는 나라였군.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4:42 [삭제] [답글]

4, 5.자살을 강요했다고 하는 것은, 류큐(琉球) 도민에 대한 처우일까요? 솔직하게 말하고, 오키나와(沖繩)은 1879년에 새롭게 획득한 일본의 「식민지」이었습니다. 말은 일본어와 다르고, 풍습도 아직 완전히 동화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이야기하는 현지주민이 「스파이 용의」로 죽음을 당하거나 자살을 강요되었다라고 하는 사실은 진실입니다.
일본은 편리할 때만 그들을 자국국민과 보고, 사정이 좋지 않아진다고 잘라 버렸습니다.

즉, 미국에 있어서 인디언과 같은 존재이었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인디언은 자국국민일까요? 예를 들면, 유명한 Sand Creek massacre가 발생한 것은 1864년, 이미 거의 현재의 미국 영토는 완성되어 있었습니다만, 그 「자국영토내」에서 「자국국민」인 인디언의 학살은 무차별하게 침착하게 행하여지고 있었습니다.
또 하나 예를 냅시다.
히로시마(廣島)의 원폭투하로 죽은 미국인이 23명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당시 미국은 히로시마에 포로가 된 미국인이 다수 있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 두상에 원폭을 투하하고, 그들을 함께 증발시켰습니다. 많은 일본인, 조선인과 함께, 자국국민도 학살하고 있었다라고 하는 사실. 그것을 crazy라고 부르지 않고 어떻게 부릅니까? 그래도 「보편적 정의」국가입니까?

-------------------------

조선어는 류큐어보다 더 일본어와 다르고

조선의 풍습은 류큐보다 더 일본과 다르며

조선은 류큐보다 40여 년이나 뒤에 식민지가 된데다가

조선인 반일분자의 수는 류큐인 반일분자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많았다.


그런 이유로 일본제국군이 오키나와 도민을 학살한 것이라면, 조선에서도 미군이건 소련군이건 연합군이 한반도에 진입했다면 한반도에 있던 일본제국군은 서슴없이 오키나와에서처럼 조선인에게 자살을 강요하고 대량으로 학살하여 연합군에게 투항하는 것을 막으려고 했을 것이 아닌가?

그럴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진다. 일본이 소련에게 배신당하고 미국에게 원자탄 두 발을 맞고 항복한 것이 천만다행으로 여겨지는 리플이다.






by 슈타인호프 | 2014/02/26 16:29 | 세계현대(~20XX) | 트랙백 | 덧글(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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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17
실제로, 실행하기 앞에 슬로건을 만든 정부자체가 항복하고 있는데, 그것이상 아무런 증거가 필요한 것일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21
그러면 묻건대, 원자폭탄의 투하나 8월의 폭풍 작전이 없이 미군의 본토 상륙이 실행되었다면 일본이 항복했겠습니까? 실제로 부녀자들한테 죽창 만들어서 미군 찌르라고 했으면서? 만약 대본영이 이성적으로 항복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그런 행동은 해선 안 되는 것이죠. 대본영의 '1억 총옥쇄'가, 광기어린 행동이 아닌 이성적인 행동이라는 증거는요? 단순히 원자폭탄 맞고 항복했다는 것이 증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만?

요약하면, 대본영은 정말로 부녀자들까지 동원해서 미군을 상대하려고 했잖아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23
하지 않는데요. 독일 항복으로 세계의 적은 일본 1나라 담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후의 희망이었던 소련이 참전. 아무리 해도 이 무리게(無理ゲー), 끝은 가까웠습니다.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32
No, No. 대본영은 엄연히 부녀자들까지 내몰아서 본토결전을 하려고 하다가 원자폭탄을 맞고 그럴 마음이 싹 없어진 것에 지나지 않죠. 원자폭탄 투하 이전의 행동은, 엄연히 부녀자들까지 내몰려고 하는 광기어린 행동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만약 원자폭탄이 투하되지 않았어도, 소련이 8월의 폭풍 작전을 실행하지 않았어도 항복했을까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12
소련의 참전이 없으면 항복을 아직 먼저 했을 것입니다.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20:15
귀하의 주장에 대한 근거는? 모든 주장에는 근거가 있어야겠지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16
죄송합니다, 조금 같은 이야기의 되풀이로 지쳤습니다. 또 후일로 좋습니까?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8:57
댓글이 길어져 답글달기도 어렵군요. 당시 일본 수뇌부의 발상은, 자국민을 모조리 전쟁에 끌어넣어 본토에서 대규모 소모전을 벌이면, 혹여라도 강화를 통해 자기네가 살 수 있을까봐 본토결전을 주장한 것으로, 끝까지 지도부의 책임을 다 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책임을 다하려면 오키나와 함락 상태에서 항복했어야죠.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8:59
이쯤되면 가장 미친게 맞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00
지도부는 책임을 져서 자살하거나, 재판으로 처형되었습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01
네, 원자탄이 터져서 어차피 자기네가 살 희망이 없음을 깨달은 이후에 말이죠.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02
문제는 이마무라 씨 귀하가 '일본의 전쟁범죄는 미국의 전쟁범죄와 그 경중의 정도가 다를 바 없다'고 말하고 있다는 겁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08
hotdol at 2014/02/26 19:03
「군사시설만이라고 하는 과학자의 주장에 미군측이 강하게 반대하고, 결국, 민간인을 대량으로 살륙하는 것이 결정되었다」
Barton J. Bernstein스탠포드 대학 역사학부 교수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38
칭찬할 건 없지만 최소한 합리적이고 자국의 손실을 최소화한, 덜 미친 행동이죠.
Commented by 창검의 빛 at 2014/02/26 19:07
물타기에 논점 흐리기에 되지도 않는 피장파장의 오류등등..... 나올 수 있는거 다 나오네요.

이건 뭐 벽보고 이야기하는 꼴.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06
삼천포로 빠트리는 재주는 탁월하네요.
Commented by 옵대장 at 2014/02/26 19:07
저도 슬슬 배가고파서 지치네요. 시간도 시간이니 밥이나 묵으러 가야겠습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10
식사나 해야죠. 내가 이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점점.
Commented by 옵대장 at 2014/02/26 19:14
알던 사실을 재정리한다라는 생각하에 하고 있으면 좀 나은거 같습니다.
다른 글을 읽다가 가끔씩 모르거나 깜빡하던 사실도 다시금 알게 되기도 하구요.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06
저도 슬슬 삼천포로 끌려가는거 같은데, 나는 자국민 목숨을 경시하는게 제일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미국을 본토로 끌여들여서 강화하려고 한 일본이 당시 제일의 미친 국가였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08
자국국민포로가 있는 것을 알면서 원폭을 투하한 미국을 비난하고 있는 것입니까?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15
그 포로의 수도 Operation Downfall에 예상된 100만의 희생에 비하면 결코 많은 게 아닙니다만?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16
대신 상륙시에 일본본토에서 죽을 수 있었던 수만 미군의 목숨을 살렸죠. 자국민 목숨 면에선 일본보다 합리적입니다. 덜 미쳤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21
상륙 작전을 하지 않아도 일본의 항복은 초읽기 단계였어요. 도대체(일체) 일본에 얼마나의 전투기가 있어서, 얼마나의 항공 모함이 있어서, 얼마나의 전차가 남아있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미국의 피해자예측이라고 하는 것은, 원폭투하를 합리화하는 과장된 숫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19:22
자국국민포로가 있는 것을 알면서 원폭을 투하한 미국을 비난하고 있는 것입니까?

===>>>> 민간인을 인질로 잡아두고 미군과 탈출 협상을 하는 일본의 황군보다는 훨씬 낫지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24
그것은 잘 모르므로, 가르쳐 주세요.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24
미안합니다만 당시 이오지마에서 탱크 항공기 전멸상태였으나 그렇게 사상자가 많았습니다. 미군이 바보는 아니죠. 아, 그리고 일본군 탱크는 뺍시다. 양심적으로 탱크 아니잖아요 그건.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26
어쨌든, 천황폐하는 이성을 가지고 계셨으므로, 종전을 결단했습니다. 천황이 만약 광인이라면, 죽창전멸도 있었던 것일지도 모르네요.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19:27
그것은 잘 모르므로, 가르쳐 주세요.

=====>>>>>>> 필리핀의 산토토마스 대학 수용소를 검색해보세요.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27
당시 원자폭탄의 방사능 오염 문제를 예상한 사람이 있는지? 정말로 당시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원자폭탄 투하는 그저 '전략 폭격Strategic Bombing'의 일환이었어요?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27
당시 일본군은 이오지마의 전훈에서 교훈을 얻었습니다. 교훈이라기엔 이상한 교훈이었습니다만. 전국민이 상륙군에 대한 반격보다는 산간지방에서 방어전에 치중한다면 미군도 막대한 손실을(미군에서 추정한게 백만입니다) 입고 결국 본토는 남겨둔 채 철수하도록 할 수 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30
방사능오염을 모른다고는, 원폭을 개발한 세계최고지성을 무시하는 발언이네요.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30
그게 헛된 꿈이라는걸 깨닫게 해 주는 것이 미군의 주요 목표였습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31
방사능 위험 모른거 맞아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31
실제로는 일본정부는 중립국을 통해서 종전교섭을 하고 있었던 것이 당시도 알려져 있었는데도?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31
미군이 자기네 상륙지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방어병력을 청소하고 상륙할 예정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31
그래서, 그 예가 있는 지?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32
종전교섭이죠. 항복이 아니라. 일본이 본토결전으로 얻고자 한 것 또한 종전교섭입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33
아무런 예입니까?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34
미친 짓 하지 말고 바로 항복했으면 그런 일은 없었다는 얘기도 가능하겠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36
방사능피해를 제외해도 비인도병기인 것에 아무도 이론(異論)을 가지지 않지요. 자국병사의 손해를 억제하기 위해서, 적국병사를 죽이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적국민간인을 대량 학살한다고 하는 것은 칭찬할 수 없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19:38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올림픽 작전과 코로나 작전에 대한 것도 모르면서 태평양전쟁에 대해 아는척 하면서 떠들고 있습니까?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41
'정말로 그 당시에, 원자폭탄 투하 전에 방사능 오염의 문제를 예상한 발언이 있는가?'에 대한 예를 들어주시죠.

이 예를 들 수 없다면, '당시의 관점으로 원자폭탄 투하는 그저 전략 폭격의 일환이었다'는 주장을 깰 수 없습니다.

참고로, 전략 폭격은 '상대국의 전쟁수행의지를 꺾기 위해 인구 및 산업 중심지를 타격하는 것'입니다.

귀하가 원자폭탄 투하를 드레스덴 폭격과 동일한 선상에서 비판 또는 비난한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귀하는 '원자폭탄 투하는 그 무엇에도 비할 수 없는 최악의 범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인 겁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39
칭찬할 건 아니지만 덜 미친 건 맞습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42
자국 군인 수십만명의 희생 대신 적국 민간인 수십만명이 죽어나간다 한다면, 그런 선택 자체가 슬픈 일입니다만, 자국민 생명이 우선입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45
알고 있지만, 국책으로 이야기할 수 없는 것에 결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 항복 직후, 곧 방사능피해조사단을 파견하고, 절처하게 조사, 그 결과를 갖고 가고 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46
상륙지에 원폭투하하고 자기네 군대를 싱륙시키려고 했다니깐요.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47
알고 있었으면 원폭투하지에 자기네 군인은 상륙시킬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19:47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다른말 필요없고 올림픽 작전과 코로나 작전에 대해서 공부하고 오세요. 그거 공부하면 당시 사람들이 방사능 오염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48
그야말로 광기이네요. 자국병사의 건강을 (아뭏든)뭐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 사전에 검증을 포개고, 피해가 없다고 확인하고 나서 병사를 보내는 것이 인도적 조치이지요.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19:50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방사능 오염에 대해 몰랐다니까요!! 신경쓰지 않고 관심이 없었고 했던게 아니라 아는게 없었다고요!!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50
아니 윤리적인게 아니라 한달 내에 자국 군인 수십만이 전투력을 상실할텐데 이게 모르고 하려고 한 거지 어떻게 알면서 하려고 한 게 됩니까.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52
그래서 뭐요? 귀하가 말하는 것이 3류 저질 음모론에 지나지 않는다는 건 깨닫고 있습니까? 알면서도 일부러 밀어넣을 생각이었다고요? 그러면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대라고요. 저 당시 미국 기밀 문서도 이제 열람 해제되었을텐데, 그거라도 들고 와서 어디 미국이 알면서도 숨겼다는 증거를 대보시라고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54
그 논리라면, 일본군위안부를 강제 연행한 증거는 문서로서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음모론라고 하는 것은 좋습니까?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58
물타기하시네. 그래서, 뭐요? 어디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들이밀어 보시죠?
Commented by ㅇㅈㅇ at 2014/02/26 19:45
그냥 제 3자에게 평가하게 해도 이마무라씨 주장을 납득하고 지지할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47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48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가 김치섹스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49
파이어볼님은 '한국인들이 식민지 지배를 겪으면서 일본에 동화되고 있었다'에 동의하는 거지, '일본의 전쟁범죄는 미국의 전쟁범죄와 다를 게 없다'에 동의하는 게 아닙니다만?
Commented by 거참 at 2014/02/26 19:50
바닥의 끝을 보여 주시는 군요 ㅎㅎ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52
원폭을 긍정하는 의견이 여기까지 뿌리가 깊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동포 4만명도 원폭으로 죽음을 당하고 있는데.
Commented by 거참 at 2014/02/26 19:53
그냥 백범, 파볼, 킹오파님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세요ㅎ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19:55
'이것이 옳다'와 '이것이 나쁜 건 알지만 어쩔 수 없다'는 틀립니다만? 이제 슬슬 왜곡의 경지로 가는 군요?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56
동포 4만명이 당신들이 이성적으로 항복했으면 안 죽었다는건 압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57
잘 번역을 할 수 없고 의미를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ㅁㄴㅇㄹ at 2014/02/26 19:58
이젠 정말 번역이 잘 안되는 건지 의심까지 드네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00
이렇게 번역되고 있습니다. 「同胞4万人があなたが合理的に降伏した後なら死んだのは知っています」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14/02/26 20:03
2천 3백만 인구 vs 4만 인구


말해서 뭐하리? ^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06
그것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유에Yue at 2014/02/26 20:13
貴方たち理性的に考えて降伏しったら, たぶん韓國人4万名は死ななかったのだ.

번역이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번역기 돌린 것보다는 정확할 겁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15
의미를 알았습니다. 확실히 일본에도 책임의 일단이 있습니다. 사과합니다.
Commented by 거참 at 2014/02/26 19:46
몇시간째 이러시는지... 현 거주처가 일본이 아니라 지구 반대편 동네라도 이정도면 장난이 아닌 근성이시네요.
Commented by 못되먹은 늑대개 at 2014/02/26 19:52
이쯤 되면 트롤에게 먹이를 주시 마시오!! Don't feed the Troll 라는 오래 된 명언이 떠오르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19:55
덕분에 당시 일본 군부의 본토결전 시도의 의도와 당시 핵에 대한 미군의 무지함을 모르는 일본인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익한 뻘짓이었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9:56
모두 알고 있는 것은 한국인만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훌륭하네요.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19:56
hotdol // 그런것도 모르면서 바다코끼리가 이렇게 오래 떠드는것을 보면 확실히 중2병 같습니다.
Commented by 123 at 2014/02/26 21:47
바다코끼리// 당신은 정말 논리비약을 상습적으로 하네요. "일본군부의 의도와 핵에 대한 미군의 무지함을 모르는 일본인이 많다"라는 이야기가 어째서 "모든것을 알고있는것은 한국인 뿐이다"가 되는 겁니까? 멍청한건지 아니면 제딴에는 비꼰다고 비꼬는건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7 13:22
빈정거렸습니다.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19:59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위안부 강제연행에 대한 자료가 안남았다는것에 대한 반박자료

http://yangsp3.egloos.com/5798319

http://yangsp3.egloos.com/5799524

http://yangsp3.egloos.com/5799544

http://yangsp3.egloos.com/5800562


전부 다 일본인이 기록하고 정리한 위안부 관련 자료들을 블로그에 요약해서 올린겁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01
위안부에 대해서는, 매우 주제로부터 제외됩니다. 제가 옆으로 빠졌습니다. 미안합니다.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20:02
할말이 없으니까 이제 핑계를 대면서 빠져나가는겁니까?
Commented by ㄴㅈㄱㅅ at 2014/02/26 20:02
면책특권이라도 가지셨나 보네요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20:06
수정합니다.
맨 마지막 링크인

http://yangsp3.egloos.com/5800562

이것만 100% 일본인이 기록하고 정리한 자료이고

앞에링크 3개는 뒤죽박죽 섞여 있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06
아니요, 계속해도 좋습니다만, 블로그 주인은 매우 주제로부터 빗나가는 것을 싫어한다고 생각해서.
만약 여러분이 좋다면, 위안부 화제를 계속해도 OK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4/02/26 20:09
딴 얘기는 딴데 가서 하세요.

아텐보로님 포스팅 링크하셨으니 거기서 하시면 되겠네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10
전지이었던 네덜란드 식민지 인도네시아나 중국에서 강제 연행이 있었던 것은 달리 비밀이라도 아무 것도 아닌, 유명한 이야기에요. 그렇지 않고, 일본의 자신 영토인, 조선에서 강제 연행했다고 하는 문서증거입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11
슈타인호프 at 2014/02/26 20:09
번역의 의미가 잘 모릅니다만, 「여기에서는 위안부의 화제는 하지 않고, 그가 있는 곳에서 하세요」라고 하는 의미일까요? 저는 거기에 찬성합니다.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14/02/26 20:11
슈타인호프// 예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허허 at 2014/02/26 20:13
이야.. 문넷에서 이글루스 얘기 나오길래 와봤더니 역밸 사방 천지에 불이났네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13
슈타인호프씨가 흐름을 보고 있는 것에 경악. . . ((((;゚Д゚))))
Commented by net진보 at 2014/02/26 22:21
동글 동글 코끼리 상은 http://dfgdg.egloos.com/3061943 부디 한일 일한 우호에 부디 행동으로 나서주세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20:17
정말로 지쳤습니다. 식사도 해서 술을 마시러 가고 싶습니다. 상대를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슈타인호프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hotdol at 2014/02/26 20:19
좋은 시간 되시기를.
Commented by 센프 at 2014/02/26 23:11
일본에서 일할 때 같이 일하던 일본인들이 역사나 정치에 대해 너무나 무관심한 거 같아 걱정스러웠는데, 저 일본인을 보면 차라리 무관심한 게 더 나은 것 같다고 느낍니다.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6 23:28
저작자의 가장 큰 문제. 일본의 식민통치가 한국에게 부당한 평가를 받고 있고, 대동아공영권은 실제 실현 가능한 이상이었으며, 한국은 다른나라는 요구하지 않는 사죄요구를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는 잘못된 것이다.
사과를 받고싶어한다는건 그만큼 쌓인 감정이 많다는 거죠. 먼저 그때 입은 트라우마가 굉장히 크고, 이는 지금까지도 한국인의 의식에 독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식민사관과 자학사관, 일본에 대한 적개심 과잉 등이죠. 하지만 만약 일본이 패망 이후 제국주의 침략 및 식민지배 정당화, 위안부 부정 발언, 교과서 왜곡 등을 하지 않고 그냥 쥐죽은듯 있었다면(자위대가 아무것도 못하는만큼만!) 한국인의 대일감정이 지금처럼 나쁘지 않았을 거라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안하고 있고, 동글동글님처럼 한국에 대해서 비난만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 비난도 사실상 오랫동안 쌓인 의식의 문제여서 쉽게 해결되기 어렵고, 딱히 국가에서 조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죠. 그런데 그걸 일본이 방해하는겁니다. 어느쪽이 선후인지 분명합니다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7 13:21
제가 언제, 한국을 비난했습니까?
일관해서 「일본이 범한 전쟁 범죄는 비난되어야 한다. 일한 병합은 긴 통일 국가의 역사가 있는 조선인의 자존심을 지독하게 상처을 입힌 미안한 행위다」라고 말하는 것 뿐입니다.
제가 비난 (?) 하고 있는 것은 원폭의 비인도성입니다.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6 23:43
그런데 말이죠. 솔직히 여기와서 떠들게 된 진짜 이유인데, 슈타인호프님은 현재 <큰 칼 짚고 일어서서>라는 대체역사소설(가공전기와 비슷한 거일 겁니다)을 연재중이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일주일간 휴재중이시란 말이죠 일이 바쁘셔서. 그런데 글 쓸 시간도 부족한 지금 동글동글님 때문에 이런 포스팅이나 올리고 앉아 있어야 하는 겁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을요. 그리고 동글동글님은 왜 계속 여기서 답글에 꼬리잡기 하십니까? 이런건 적당히 하는게 예의인 겁니다. 주인장 말대로 직접 트랙백 걸어서 님 이글루에 올리시던가요.
아나 진짜. 혹시라도 미리 여기에 <큰칼> 올리실까봐 계속 들어와서 확인하고 있는데 그 가능성을 점점 줄여버리고 있단 말입니다. 이건 장기적으로 슈타인호프님 작품을 읽는 독자 모두에게 해가 되는 일이라고, 독자 입장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거참 at 2014/02/27 00:41
한국인과의 건전한 토의를 바란다는둥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글루를 들어가봐도 이 난장판을 봐도 그런 의도보다는 몽매한 한국인을 계몽시키려 왔다는 편이 더 납득이 갑니다. 큰칼보러 왔는데 별 싀안한 사람이나 보고 가네요.
Commented by 활발한 크릴새우 at 2016/02/01 11:25
...... 그냥 이 인간은 약 빨은 인간이네요. 뭐, 일본인이 이런 헛소리를 하면 이해가 가지만 한국놈이 이따위 헛소리를 하면.....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6/02/01 22:40
일본인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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