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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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했던 일련의 포스팅 정리.

1. 첫 번째 포스팅의 의도는 2차 세계대전의 쌍방 교전국 중 전범행위를 아예 저지르지 않은 자는 없고, 그나마 승자인 연합국 측이 인류의 보편정의에 가까운 진영이었음을 언급하는 데 있었음. 미국 역시 독일과 같은 류의 전쟁범죄를 저지른 사례가 있음을 간단하나마 실례를 들어 언급하였으며, 미국이 절대선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음.

-> 이 포스팅을 읽은 이마무라씨가 비전투원인 민간인을 대량으로 살상한 미국의 원폭 투하를 사례로 들며 미국은 정의의 나라가 아니라고 주장함.

=> 이 문제는 본문에서 이미 "미국의 전쟁범죄행위"를 포괄적으로 언급함으로서 제시되었으며, 본문에서 미국이 절대선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으므로 애초에 성립하지 않는 공격임.



2. 두 번째 포스팅의 의도는 상기 이마무라씨의 리플에 대하여 일본제국이 "민간인, 여성"을 전투원으로 내세워 싸우게 할 만큼의 집단이고 민간인의 항복조차 용납하지 않는 미친 자들로서 추축국의 두 나라 중 일본제국은 나치 독일만큼의 이성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사례를 제시하는 것임. 이는 항복하지 않는 일본인 집단 전체를 잠재적인 교전행위자로 간주하는 시각을 정당화할 수 있음.

-> 이 포스팅을 읽은 이마무라씨가 전쟁에서 전투원이 죽는 것은 합법이나 비전투원이 죽는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함. 또한 미군은 이미 머리 위에서 폭탄을 떨어트려 대량의 일본 민간인을 죽이고 있었고, 부녀자들의 죽창 훈련 같은 것은 실전적 가치가 전혀 없고 단지 전국민의 항전 의지를 북돋우기 위한 정신무장의 일환이라고 주장함.

=> 당시 일본 정부와 군부가 하나가 되어 부르짖었던 일억 총옥쇄, 일인일살 등의 구호는 정말 다 정신무장을 위한 것이었을까? "양키는 키가 크니까 낮게 웅크리고 뛰어들어 배를 찌르면 여자의 힘으로도 능히 하나의 양키를 죽일 수 있다"는 교육 내용은 정말 호신을 위한 것인가? 기습공격이 아니고? 미군에게 항복하는 일가족을 저격한 일본군 저격수는 뭘까 그럼?



3. 세 번째 포스팅의 의도는 상기 이마무라씨의 리플에서 일본은 미국의 전투원만을 상대로 싸웠으며 전쟁이 더 길어졌어도 미국의 비전투원 사망자가 늘어나지는 않았을 거라는 점을 부정하는 데 있음. 이를 위하여 산토 토마스 대학의 민간인 억류 수용소 사례를 제시함.

-> 이 포스팅을 읽은 이마무라씨가 일본인 역시 미국의 적성국 시민 수용정책과 소련의 포로 억류에서 인종 차별로 인한 불법 수용으로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주장함. 또한 미국의 해상로 봉쇄가 식량 공급의 중단을 가져왔고, 피난선 공격이 사이판의 민간인들에게 탈출 대신 자살을 선택하게 했다고 주장함.

=> 미국 수용소의 일본인 수용자들은 자신이 충성을 바치겠다고 선택한 조국에서 거부당하고 권리를 침해당한 것은 맞음. 그러나 미국 정부는 수용소의 일본계 미국인들을 굶기지도 않았고 강제노동을 시키거나 병들게 하지도 않았음. 황무지 한가운데일지언정 들어가서 살 만한 집을 만들어 주었고 본인 선택에 따른 노역에 대한 대가를 지급했으며 충분한 식량과 의약품을 제공해 주었음. 하지만 일본의 민간인 억류 수용소에 갇힌 연합국 민간인들은 제대로 된 거주공간도 없는 곳에서 생존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적은 식량을 받았음. 산토 토마스 대학과 같은 수용소에 갇힌 서양인들 중에는 현지인 지인의 도움(몰래 넣어주는 식량)이 없었다면 아사했을 사람이 허다함.

소련에 억류된 포로들 문제 역시 마찬가지임. 이미 다른 분이 지적했지만 독일군, 이탈리아군 포로들은 생존율이 높다고 생각함?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잡힌 독일군 포로 9만 3천명 중에서 독일에 살아서 돌아간 자는 5천명 정도밖에 안 됨. 역으로 일본군이 운영한 포로수용소의 사망율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일본 본토 및 한반도, 중국에도 연합군 포로와 민간인 억류자가 수천 단위로 수용되어 있었으며 미군의 주진격로에서 비켜난 동남아시아 일대에도 수많은 포로와 민간인들이 있었던만큼 전쟁이 길어졌을 때 이들이 어떻게 될지는 생각할 필요가 없음. 일본군은 연합군이 가까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수용해두고 있던 포로를 모조리 죽여버리는 일을 이미 숱하게 저질렀고 미군은 이를 잘 알고 있었음. 그렇다면 적에게 잡혀 있는 비전투원인 자국 민간인과 포로들을 구하기 위해 승리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결과임. 포로도 적에게 잡힌 시점에서 더 이상 전투를 할 수 없고 그 생존이 전적으로 적의 아량에 달려 있다는 점에서 저항행위를 구체적으로 시도하지 않는 한 명백한 비전투원이라고 보아야 함.

해상로 봉쇄와 피난선 공격 역시 미군의 비인도성에 대한 공격은 될지언정 일본군의 비인도성에 대한 변호는 되지 못함. 일본군은 애초에 포로라는 것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범죄자 수준으로 간주했으니 식량이 있을 때도 포로나 억류자들을 신경 쓰지 않았고, 없어서 못 주는 상황을 이해하려고 해도 최소한 그 상황을 어떻게든 해소해 보려는 노력의 모습을 보여준 적도 없음. 식량이 없어서 못 주는 거야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툭하면 수용자를 구타하고 무기로 위협하며 매일 황궁요배를 시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함? 그리고 먼저 연합군 병원선을 격침하고 자기네 병원선으로 탄약을 수송한 것도 일본군인데 과연 일본 선박들이 피난민 탈출선이라고 가로세로 10m짜리 글자로 써 붙이고 다닌다고 해도 과연 연합군이 그걸 믿고 고이 보내주고 싶을까?

설사 물고기밥이 될까봐 탈출을 못하게 된 것은 미군 탓이라고 해도, 미군에게 이런저런 악행을 당할까봐 민간인들이 자살을 선택하게 된 것은 그들이 무지한 탓이었다고 해도, 일본군의 책임은 사라지지 않음. 적군을 악마, 괴물로 묘사하는 거야 국운을 건 전쟁중에는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봄. 하지만 차라리 악마의 지배를 받더라도 목숨을 건지고 싶고 어떻게든 살아남고 싶은 사람은 있게 마련임. 모두가 일어서서 죽을 수는 없음.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라도 살겠다는 사람은 살아남을 기회를 잡아야 함. 그리고 미군은 그런 "항복하는 민간인"은 절대 죽이지 않았음.

그런데 일본군은?

"항복할까봐" 자기 편 민간인을 죽이고, 죽으라고 강요했음. 사이판에서는 일본군 저격수가 절벽에서 뛰어내리기를 망설이는 여자를 사살한 사례가 있고 오키나와에서는 자살을 거부하는 주민에 대한 공개처형과 집단학살이 줄을 이었음.

자, 과연 이래도 미국과 일본이 "동일한 수준의 악"을 저지른 국가라고 할 수 있을까?

미국이 전쟁범죄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들을 한 것은 명백한 사실임. 그러나 이는 적어도 전쟁 수행의 필요를 위해 적국민을 상대로 저지른 일이 대부분이고 자국민은 보호하려 했음. 이미 앞에서 밝혔듯 나치조차도.



이제까지의 포스팅들에서 내놓은 일관적인 논조는

"세계대전에 참여한 나라들 중 일본제국만 나쁜 놈이다"


가 아님.


"일본제국이 제일 미친 놈이다"



이니 착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덤으로 이마무라씨는 "토론"을 하고 싶다면 제발 한국어 공부를 더 하고 끼어들기 바람. 아니면 차라리 일본어로 리플을 작성하고 그 밑에 번역기 돌린 번역문을 첨부하거나. 또한 본인이 작성한 포스팅의 주제를 파악하지 못했으면 차라리 질문을 할 것이고 자기가 멋대로 설정한 주제에 다라 리플을 작성하지 말아주기를 바라는 바임. 멋대로 쓰고 싶다면 트랙백을 걸고 자기 블로그에서 쓸 것.


추신 : 이마무라씨가 일본의 각종 전쟁범죄를 인정하는 것은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이마무라씨가 일본 내 극우파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본인이 충고하고자 하는 바는, 타인의 글에 반응하려 리플을 달기에 앞서 자신이 이해한 바가 맞는지 확인하라는 것임. 본인 스스로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다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질문을 통해 자신의 이해를 확인하는 것이 맞지, 자신의 이해에 따라 독단적으로 리플을 작성하는 것은 게시자에게나 이마무라씨 본인에게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임.







by 슈타인호프 | 2014/02/26 09:46 | 세계현대(~20XX) | 트랙백 | 덧글(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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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탕소리 at 2014/02/26 09:53
저 인간에게 재특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ㄲㄲㄲ
Commented by 알토리아 at 2014/02/26 10:02
저 사람, 자기는 재특회를 혐오한다고 증언한 적은 있어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저 사람이 우익이라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다만 지식 수준이 높지 않을 뿐.

http://kimduhan1.egloos.com/4062000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1:41
재특회는 타기해야 할 패거리이며, 일본의 부끄러움입니다.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4/02/26 10:08
진단명)중 2병. 극우병과 감별을 요함.

애기가 울면 젖을 줘 보거나 기저귀를 갈아주지 도덕책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이마무라한테도그 정도가 맞음.
Commented by dunkbear at 2014/02/26 10:12
슈타인호프님은 참으로 좋은 분이세요. 저라면 그냥 차단 먹이고 끝낼텐데 말이죠. ㅎㅎㅎ
Commented by 뒹굴뒹굴 at 2014/02/26 10:50
환빠들에게 시달렸던적도 있으셨을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1:39
1:인류보편정의. 그런 것은 승자의 쓸데없는 말입니다. 일본이 이기면 「대동아공영권」이라고 하는 슬로건은 아시아를 구미 식민지주의자에게서 푼 대이상이 되고 있었다.
2:1944년2월23일의 마이니찌신문(每日新聞) 1면한복판에, 아래와 같은 논설이 게재되었습니다.

「승리이나 멸망인가, 전국(戰局)은 여기까지 왔다. 죽창에서는 충분하지 않다. 비행기인, 해양항공기다」

「태평양의 공방 결전은, 일본의 본토연안에 있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하고, 몇천해리를 사이를 뗀 기지의 쟁탈을 둘러싸서 싸워지는 것이다. 본토연안에 적이 침공해 오는 것에 두어서는 이미 (만사휴의)만사가 끝나는 나와 있다. ·… ·적이 비행기로 공격해 오는데도 죽창을 가져서는 싸울 수 없다. 문제는 전력의 결집이다. 제국의 존망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해양 항공 병력의 비약 증강에 대한 우리전력의 결집 어떻게 걸려서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1억정신통일을 호소하고 있었던 도조 히데키 수상은 격노하고, 발행금지나 관계자처분이 명령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군 정부간부가 정신론으로 죽창을 강조해도, 국민은 식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이 잘 압니다.

3:강제 수용 된 일본계 미국인은, 재산도 불법이게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식료는 주어져 있었던 것은 말씀을 하는 대로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 본토가 전장이 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라고 하는 것 뿐. 한편, 산토 토마스 수용소는 전장이며, 일본이 패색을 농후하게 하는 중, 할 수 없이 식료의 공급이 밀린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말하면, 산토 토마스에게 수용된 것은 「적국인」입니다. 한편 「일본계 미국인」은? 물론 「미국인·동국인」입니다. 그리고 주의 환기하고 싶은 것은, 개전 당시, 연합국영토에 거주하고 있었던 일본 민간인도, 산토 토마스 수용소와 같은 수용소에, 연합국군에 의해 수용되어, 학대되어, 사망도 잇따르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블로그 주인은, 마치 일본군만이 민간인에게 학대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이 주장합니다만, 그것은 명확히 잘못입니다.
예를 들면 영국군. 말레이반도나 싱가포르에 살고 있었던 일본인(조선인 포함한다) 3000명은 강제적으로 인도의 수용소에 보내줘졌습니다. 거기에서는 만족한 식사도 주어지지 않고, 160명이상이 죽었습니다. 특히, 비타민B1이 결핍하는 것에 의한 각기에서의 사망자의 다발은, 만족한 영양이 주어지지 않고 있었던 것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중요한 것은, 일본군이 산토 토마스로 식료를 만족하게 주어지지 않게 된 것은 전국의 악화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습니다만, 영국의 경우, 인도라고 하는 당시 전지로 결정되지 않고 있었던 장소에서의 수용에도 관계 없이, 착실한 식료를 주지 않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Commented by 알토리아 at 2014/02/26 11:48
미국이나 유럽, 혹은 아시아 주둔 영국군 역시 결코 식료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전쟁 중에 식료가 충분했던 곳은 매우 드물어요. 일본군이 어쩔 수 없었다면 연합군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2:00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이라도 좋습니다. 제 논점은, 블로그 주인은 마치 「민간인을 수용해서 학대한 것은 일본만. 그러므로 정의의 군인 연합군이 항복하는 시민은 절대로 죽이지 않았다」라고 하는 주장을 하고 있으므로, 반론했다까지입니다.
Commented by 포도주 at 2014/02/26 12:28
1.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이 일본의 참혹한 지배에서 해방되었으므로, 승자 미국의 말은 현실로 실현되었다.
2. 죽창도 아닌 총을 썼다.
http://soakaeofh.egloos.com/5223082

3. 그러니까 영국 미국보다도 일본이 '제일 나쁘다'라는 것이다. 동글이는 그 어떠한 차별도 없이 그저 다 똑같다고 동일시한다.
Commented by 포도주 at 2014/02/26 12:30
블로그 주인의

["일본제국이 제일 미친 놈이다"

이니 착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이 말을 의도적으로 못 본 척하는 것인가.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2:39
제 이의주장은, 블로그 주인이나 egloos한국인은 「일본군이 세계에서 가장 나쁘다」라고는 말하지 않고 있지만, 한쪽에서 「연합국이라고 하는 보편적 정의를 구현하는 세력이 승리한 것은 다행이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부분에 있다.
그들은 그런 물건(보편적 정의… 처음부터 존재 자체가 수상하지만)을 구현하는 훌륭한 존재이었던 것인가? 이라고 하는 의문이다.
Commented by 포도주 at 2014/02/26 12:57
1. 연합국의 보편적 정의에 따라, 한반도의 일부와 일본에는 민주주의 정부가 세워졌음.
2. 동글이는 원폭에 대해서 또다시 침묵 중. 이 앞의 포스팅에서
'원폭이 없었어도 항복했을 것이다'라고 역사소설을 쓰기에 제대로 반론을 제시했는데.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13
1:1:일본에는 국회가 있어, 그것은 국민이 투표로 선택하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모릅니까? 설마, 일본의 국회는 1945에 생겼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2:원폭에 대해서는 아래로 썼으므로, 읽어 보아 주세요.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4/02/26 13:53
야, 한국인도 다이쇼 데모크라시,대정익찬회,2.26사건 정도는 안다. 1940년대 일본에서 의회정치가 제대로 작동했다는 궤변은 첨이다 첨이야.
Commented by 123 at 2014/02/26 12:04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6 12:32
연합군이 그나마 도의를 지키려 노력한점은 깎아내리면서 대동아공영권을빙자한 식민지침탈은 치켜세우시네. 한일합방도 처음엔 그렇게 시작했지. 동남아국가들에겐 서구열강이나 일제나 같았지. 일본은 전쟁중이라그랬는지 몰라도 더 심했잖아? 뭐 승리했으면딜랐을거라는 말은 하지말기 바래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2:40
제 코멘트 어디를 어떻게 읽으면, 일본군의 행동을 극구 칭찬하고 있다고 읽을 수 있는 것인가, 정말로 이상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포도주 at 2014/02/26 13:01
동글이 코멘트를 어떻게 읽어도, 일제군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읽을 수 밖에 없는데, 정말로 이상해서 어쩔 수가 없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11
그러면 되풀이해서 말씀 드립니다.
일본의 전시중에 범한 국제법위반의 학살, 강간, 인체 실험 등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범죄입니다.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6 14:44
「대동아공영권」이라고 하는 슬로건은 아시아를 구미 식민지주의자에게서 푼 대이상이 되고 있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래놓고 미화하지 않았다뇨. 이 글로 당신의 본심을 알겠습니다. 나쁜짓 한건 맞지만 대동아 공영권을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어. 라고 하고 싶은 거군요. 참 나.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4:47
아니요, 어떻게 이상을 높고 내걸어도, 실제의 행동을 칭찬할 수 있는 것 같은 것이 아니고, 결국 일본은 비난되어야 한다고 하는 의견합니다.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6 14:54
대동아공영권의 이상이 훌륭했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어차피 일본이 전쟁에서 승리했어도 전 아시아가 일본치하에서 고통받는것 이상은 되지 않았을 테니까요. 침략의도가 명백한데 정당하다고 한니까 화나는 겁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4:55
일본이 이기면 일본의 통치, 일본이 패배하면 네덜란드나 프랑스 등 이전의 통치자가 되돌아 와서 통치하는 것 뿐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at 2014/02/27 14:35
이건 이마무라의 말이 맞음. 대동아공영권이라는 건 그게 허울뿐이든 뭐든 간에 슬로건으로서는 정의로웠던 것이고, 안중근도 비슷한 생각을 품었던 적도 있고(지금 일본이 앞서나가니 일본이 선봉에 서면 좋겠다는 희망도 함께)
Commented by 대한제국 시위대 at 2014/02/26 12:34
물타기도 적당히 하고 난독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ㅡㅅㅡ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2:36
「보편적인 정의」를 구현한다고 하는 미군.
그들의 일본군포로에의 대응도 「대단히 보편적인 정의」에 준한 훌륭한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대서양 무착륙횡단을 완수한 찰스·린드버그(Lindbergh).
그가 직접 본 미군의 일본 포로에게 대한 학대가, 이것이라도인가와 일기에 남겨져 있습니다. 그 안에서, 일부발췌해서 소개합니다.


1944년7월13일 목요일
우리군의 장병은 일본군의 포로나 투항자를 사살하는 것밖에 염두에 없다. 일본인을 동물이하에 취급하고, 그것들의 행위가 대부분으로부터 봐줘져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문명 때문에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그런데 남대평양에 있어서의 전쟁을 이 눈으로 보면 볼수록, 우리들에게는 문명인을 주장하지 않으면안될 이유가 드디어 없어지게 생각한다.  사실, 이 점에 관한 우리들의 성적이 일본인의 그것보다 훨씬 높다고 하는 확신은 가질 수 없는 것이다.
Commented by 풍신 at 2014/02/26 12:38
일본이 가장 미쳤었단 것은 사실이지요. 귀중한 인력인 파일럿들한테 카미카제 하라고 했었으니 미쳐도 단단히 미쳤었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2:43
전쟁은 모두 정신이 도는 것입니다. 사람 1명을 죽이는 것도 최악인 죄악이며, 2명 죽이면 반드시 사형이 되는데, 전시중은 일본은 중국인을 학살하고, 미군은 일본의 여성이나 노인, 어린이나 임산부,그리고 죄도 없는 한국인 위에 원폭을 투하해서 그 위력을 실험했습니다.
미쳐 있다고 하면, 「누구가 보다 미쳐 있다」라고 비교하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합니다.
Commented by 리리안 at 2014/02/26 12:55
그 죄도 없는 한국인이 일본에 왜 와 있었을까요. 한국인 들먹이면서 물타기 하지 마시죠.
Commented by 리리안 at 2014/02/26 12:55
그리고 설사 전쟁을 미쳤다고 하더라도, 미친 것에 등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포도주 at 2014/02/26 13:03
가장 미친 일본이기에 핵폭탄을 투하할 수 밖에 없었고, 그 결과
일본 덴노는 항복 선언에서 핵폭탄을 항복 원인으로 직접 언급했다.

http://kk1234ang.egloos.com/2482257

한국인 중에 양식 있는 사람은 미국의 공로(원폭)과 소련의 참전을 모두 일본의 항복원인으로 드는데,
동글이는 계속해서 전자의 공을 부정하며 역사의 가정을 만들고 소설을 쓰고 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07
리리안 at 2014/02/26 12:55그 죄도 없는 한국인이 일본에 왜 와 있었을까요.
→현재, 미국 대륙에 이주하는 한국인이 얼마나 많을지를 생각하면, 이유는 곧 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09
좋아요. 소련 참전이외에도, 원폭투하가 일본의 항복을 결정지었다고 인정합시다.
그렇다로 하면, 원폭의 비인도성이 엷어지는 것입니까?  일본의 항복이 1주일이라도 빠르게 하기 위해서라면, 죄도 없는 한국인 4만명의 희생 등, 대단한 일 없으면?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6 13:28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토 진격으로 더 많은 사람이 죽는 것을 막았으니 원폭의 비인도성보다 원폭의 인도성이 더 컸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 이마무라는 미군의 일본 본토 진격으로 그 10배가 넘는 희생이 있었어야 만족했을 것인가?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32
본토 침공 등 필요없고, 통상 폭탄의 공폭을 계속하고 있으면 전쟁은 끝났다. 이미 일본 상공의 제공권은 연합군측에 있어, 얼마든지 마음대로 공폭했다. 미국은 소련 참전에 의해 전후의 일본 점령에 있어서 자국세력이 침범되는 것을 우려하고, 원폭을 계속해서 세우러 2발 투하했다. 설마, 「일본 국민의 민간인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인도를 위해서 원폭을 투하했다」라고 하는 주장이 아니어요?
Commented by 풍신 at 2014/02/26 17:29
私が言いたいのは、人道的な 問題はさておき 貴重なパイロットたちを 犠牲させた (神風) 日本の軍部が "軍事的に 最も非合理的だった(=狂った)" ということで, 新型の強力な爆弾を 敵国に投下したのは、"むしろ 軍事的に 合理的だった"と思います。

日本は 第2次大戦の話をする時に 原子爆弾の威力と犠牲者の数を強調しながら "まるで 非人道的な アメリカ軍は 原子爆弾を 使用したが, 日本は 原子爆弾を 人道的な意味で 絶対に使用することはない!"な 感じで 言うけど "原子爆弾が なくて 使用できなかった."ということで 保有していたら どんどん 使った でしょ. 実際、日本軍は 原子爆弾ではないけど 中国の民間都市に 爆撃したから...異なる点は、爆弾の威力だけで, 行動は同じじゃないでしょうか? "What if"の話をして申し訳ありませんが、"原子爆弾が あっても 日本の軍部が 人道的な意味で 使わないだろう" という 保証もないので... 民間都市に 爆撃する 行動は 非人道的なことですが それは第2次大戦の国のほとんどがしていたことでしょう。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인도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귀중한 파일럿들을 희생시킨 (카미카제) 일본의 정부가 군사적으로 제일 비합리적(=미쳤다.)이란 것으로, , "신형의 강력한 폭탄"을 적국에 투하하는 것은 오히려 군사적으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2차 대전 이야기를 할 때, 원자폭탄의 위력과 희생자 수를 강조하면서 "마치 비인도적인 미군은 원자폭탄을 썼지만, 일본은 원자폭탄을 인도적 의미로 절대로 쓸 리 없단 느낌으로 말하지만, 원자폭탄이 없어서 사용하지 못 한 것 뿐이지, 보유했다면 펑펑 썼겠죠. 실제로 일본군은 원자폭탄이 아니었을 뿐이지, 중국의 민간도시에 폭격했으니까...다른 점은 폭탄의 위력 뿐으로, 행동은 같잖습니까? 가정의 이야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원폭이 있어도 일본 군부가 인도적인 의미로 쓰지 않았을것이다"란 보증도 없으니...민간도시에 폭격하는 것은 확실히 비인도적인 행위지만, 그건 2차 대전 참전국 대부분이 했던 일이고 말이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7:30
일본군이 인도적따위 한마디도 말하지 않습니다. 일본군도, 미군도 비인도적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06
몇 번이나 되풀이하고 있게, 제2차대전에 있어서의 일본군의 만행을 부정할 작정은 털끝 만큼도 없습니다. 지만, 미군에 대해서, 지극히 인도적이었던 것 같은 이미지가 오랫동안유포되어 왔습니다. 한국에서도, 그것은 대단히 뿌리가 깊은 고정 관념이 되고 있는 것이 알겠습니다. 확실히 포로의 취급 등, 인도면에 배려가 구석구석까지 미치고 있었던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블로그 주인이 하는 것 같은 「보편적 정의를 구현하는 측이 승리해서 행운」이라고 하는 논리가 태연히 지나가 왔습니다. 그러나, 먼저 낸 린드버그(Lindbergh)의 일기 등, 전선을 실제로 본 기록으로부터 보이는 것은, 일본군과 동등, 아니 그 이상의 미군 잔학함입니다. 한국인은 일본을 미워하는 나머지, 연합군(미군)에 대하여 대단히 융화적인 환상을 품고 있어, 직접 자료를 확인하는 것도 하지 않는 것 같아서 한다 (일본의 악행 자료 찾기는 필사적으로 모으면서!) .
예를 들면, 구린토·이스트 우드 감독의 「letters from Iwojima」에서도, 미군이 항복하자고 양손을 위로 들어서 동굴로부터 나온 일본병을 웃으면서 사살하는 씬이 나옵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는 상영되지 않았습니다만. 구린토·이스트 우드 감독은 미국인이면서, 자국을 객관시로 와 있습니다. 한국인은 제삼자이면서, 아직도 가공인 미국을 끝까지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조하고 싶은 것은, 얼마 연합군도 만행을 하고, 원폭투하는 비인도적이다고 비난해도, 그 것으로 일본군의 만행을 무가치화한다든가, 면죄부로 하자라고 하는 것은은 없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단지, 한국인의 미국=보편적 정의의 체현자라고 하는 맹신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Commented by 포도주 at 2014/02/26 13:11
[한국인은 무슨 일이 있어도 원폭을 당당하게 정당화하고 싶다고 보입니다. ]

라고 리플을 달아놓은 사람이, 자신의 언동에 대해

[일본군의 만행을 무가치화한다든가, 면죄부로 하자라고 하는 것은 없다.]

라고 하고 있다.
Commented by 웃기고 있네 at 2014/02/26 13:12
"한국인의 미국=보편적 정의의 체현자라고 하는 맹신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이 블로그 운영자를 비롯하여 이 블로그에 드나드는 사람들 중 누가 그런 맹신을 품고 있다는 건지 모르겠다. ㄲㄲㄲㄲㄲㄲㄲㄲ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15
웃기고 있네 at 2014/02/26 13:12
→「그나마 승자인 연합국 측이 인류의 보편정의에 가까운 진영이었음을 언급하는 데 있었음.」by 슈타인호프
Commented by 웃기고 있네 at 2014/02/26 13:17
아, "그나마"라는 한국어 단어와 "가까운"이라는 한국어 단어의 뜻을 모르는 분이시군요. 한국어 공부나 더 하세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24
연합군=인류보편정의에 가까운 존재.
일본군=인류보편정의에 먼 존재.

이렇게 말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저는 「보편적 정의에 가깝다」라고 하는 군대의 행동과 「멀다」로 여겨지는 군대의 행동에, 대부분 차이가 없는가, 오히려 전자가 잔인한 행동도 하고 있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6 13:25
미국이 일본에 비하면 지극히 인도적이고 보편정의에 가까웠던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는 전후 미국의 점령지에 대한 대우가 증명한다. 이마무라는 미국이 민간인 피해를 0으로 하지 않으면 미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라고 말하고 싶은 건가? 이마무라의 말에 따르면 미국이 일본의 침략 행위를 응징하지 않고 일본 본토에 어떤 공격도 하지 않아야 미국이 보편 정의에 가까운 국가가 된다는 것인데 그것은 극악한 전체주의 정권의 침략을 묵인하는 사악한 행위였을 것이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29
미국인은, 점령지의 통치는 인도적이었을 지도 모르지만, 전시중의 포로학살, 비전투원의 무차별대량 살해 등, 일본군과 비교해도 오히려 인도에 어긋나는 범죄를 여러가지로 범하고 있어, 정말 「보편적 정의」를 구현하고 있다고는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Commented by 웃기고 있네 at 2014/02/26 13:30
그러니까 결국 당신은 "그나마"라는 한국어 단어의 뜻을 모른다는 거 아니오. 게다가 "맹신"이라니. "그나마"라는 단어 하나만 가지고도 "맹신"이라는 지적이 적절하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 한국어 공부나 더 하세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36
알았습니다. 그럼 「맹신」을 취소하고, 「믿고 있다」에 정정해 사과합니다.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4/02/26 13:54
야 거짓말좀 멈춰라. 이게 사람이 우습게 보이나?
Commented by ㅁㄴㅇㄹ at 2014/02/26 13:18
무지몽매한 한국인을 계몽하려는 훌륭한 분이셨네요 지금까지 몰라 뵈서 죄송합니다 허허
Commented by K I T V S at 2014/02/26 13:23
헤헤.. 반어법이시지요? 흐흐...;;
Commented by 침묵제독 at 2014/02/26 13:26
제대로 한국말도 못하고 번역기를 돌려서...
"...했을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려는 것을 "...한다"라고 해버리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과
무슨 토론이 될런지...

그리고 자기 주장이 있다면, 댓글로만 이야기 하지말고,(그것도 글의 주제에 벗어나면서까지)
트랙백으로 자신이 주장하는 논리를 정리해서 올리라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35
한국어의 능력이 부족하는 것은 사죄합니다. 오讀, 오해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천천히 써서 번역할 수 있으면, 오자도 적어진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혼자 많은 한국인egloos친구의 여러분과 토론하고 있어, 대단히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퇴고하는 시간이 없고, 보기 흉한 점은 아무쪼록 한국인이 가지는 도량으로 용서해 주세요.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4/02/26 13:37
오역 이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40
번역이전의, 어떠한 문제입니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13:50
한국인의 원폭긍정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작년 일한간에서 문제가 된 중앙일보 칼럼 「원폭투하는 신의 징벌」이라고 하는 논설위원의 의견이, 결코 그개인의 인식이 아니고, 널리 한국인에게 당연하게 존재하는 것이라고 재인식 할 수 있습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70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4/02/26 13:55
신문쪼가리 들고와서 지랄말고 그만 꺼저버려라. 그리고 한국어 공부한 담에 다시 오든가.
Commented by at 2014/02/27 14:38
신의 징벌이면 차라리 다행이지. 축복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물론 나는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희생이 따르기는 했지만 덕분에 일본이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더 많은 생명을 구했으니까.
사실 일본인에게도 축복 아닌가? 원폭 덕분에 자기도 전쟁피해자라는 궤변을 일삼을 수 있는 데다가 본토침공이 이뤄졌다면 지금같은 경제대국이 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 보는데.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7 14:44
경제 대국보다도 중요한 것은 인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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