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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국이 나치보다도 훨씬 미친놈이었다는 극단적인 사례 한 가지

앞 포스팅에 붙은 이마무라씨 리플 보고 간단하게 생각나서.



전쟁 막바지, 말 그대로 미쳐돌아가는 히틀러는 10대 초반의 소년들까지 징집하여 연합군과 싸우도록 내몰았다. 대부분 히틀러 유겐트 소속이었던 이들은 12~16세였다. 또한 그때까지 군복무를 한 적이 없는 60세 이하의 모든 남자들도 국민돌격대로 편성하여 전쟁터로 내몰려고 했다.


하지만.



바로 그 미쳐돌아가던 히틀러도 자국 부녀자들을 후방으로 철수시키려고는 했을지언정 - 철수시킬 후방 자체가 없어지고 있었지만 - 독일 여자들을 내세워 부엌칼을 들고 연합군과 싸우라고 하지는 않았다. 어디까지나 무기를 들고 나서는 것은 남자들이었다.

또 독일군도 단순히 적에게 항복할지 모른다는 이유로 자국의 민간인을 학살하지 않았고 항복하는 민간인에게 총을 쏘지도 않았다. 오키나와나 사이판에서 있었던 일은 독일인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최소한 친위대나 유겐트 과격분자들이 "반역자"를 처형할 때도 그 대상은 "전투원으로서의 의무"를 회피한 남자였다. 비전투원인 여자가 아니라.



일본군이 벌인 바보짓의 대명사로 꼽히는 가미가제 자폭전술이나 반자이 돌격 따위는 욕을 처먹을 만큼 그 실행이 극도로 멍청했다고 해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해해 줄 수라도 있다. 하지만 자국민의 생명을 대하는 일본 정부와 군부의 자세는 정말 미친놈들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상대에게 정당한 규칙에 따른 전쟁 따위를 요구할 수 있는 자격은 당시 일본에게는 없었다고 본다.




by 슈타인호프 | 2014/02/25 15:10 | 세계현대(~20XX) | 트랙백 | 덧글(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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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12
미국이 아토믹 봄을 투하한 이유는 전후의 소련 견제와, 핵폭탄의 현장시험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3일 간격이라고 하는 짧은 간격으로 투하하고, 폭탄의 종류를 변경해서 시험봤습니다. 히로시마는 우라늄형, 나가사키는 플루토늄형입니다.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5 16:50
원자폭탄 맞은게 무슨 자랑이라고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융단폭격이나 원자폭탄 투하나. 결국 목적은 하나. 원자폭탄은 피해가 단기간에 너무 극심해서 강력해보일 뿐, 실제 폭발 자체는 그렇게까지 강력하지 않아. 중요한건 방사능이지. 융단폭격과 다를게 없거든?
누누히 말하지만, 그게 일본이 한 짓을 정당화하지 않아. 미국이 잘못 좀 했다고 치자. 그런데 일본은 직접 자국민을 학살했잖어. 민간인을 전쟁터로 내몰았잖어. 무엇보다, 기타 전쟁터에서 민간인 상대로 엄청난 피해를 입혔잖어. 미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그렇게 미국이 잘못했다면, 일본은 그보다 훨씬 잘못했으니까 인정좀 하라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6:54
융단폭격도 아토믹 봄도 같이 비난되어야 할 것입니다. 똑같이, 일본군의 중국·重慶 폭격도 비난되어야 할 전쟁 범죄입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6:55
결정적으로 원자폭탄 터진 건 45년 8월 6일.
부녀자를 상대로 한 죽창 훈련의 날짜는 8월 6일 이후라고 말할 생각일까.

사실 그보다도 하늘을 나는 비행기 폭격 때문에 죽창 훈련을 시켰다는 주장이 웃김.
죽창으로 비행기라도 찌를 생각인가?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6:59
일본본토 200도시에 대한 무차별폭격은, 그것보다 쭉 이전부터 계속적으로 행하여지고 있었습니다. 미군의 폭격이, 군사시설째적이지 않았던 것은, 소이탄의 사용으로부터도 잘 압니다. 소이탄은, 목조가옥을 연소시키기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02
야잌ㅋㅋㅋㅋ 그러니까 나찌보다 더 지독하다는 거라곸ㅋㅋㅋㅋ
계속 말하는 거지만 나찌 독일은 그 이상의 폭격을 전 국토가 받았어.
그런데 너희처럼 안했다고.
즉 사고 방식이 나찌 독일보다 더 글러먹었어.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06
그럼 이건 어때? 동경 대공습은 45년 3월임.
그런데 그 전에 44년 6월 사이판 전투가 있었음.
그 때부터 일제는 민간인들에게 항복하지 말고 다 자살하라고 강요했다고.
시간을 달리는 공습이라도 했나?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06
그것만(그만큼) 인종 차멸의 피해의식은 일본인에게 강했습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12
그런 가공, 허구의 차별 의식을 만들어낸 일제.
미국에게 항복하거나 포로로 잡히면 다 범해지고 죽여진다는 거짓말로 세뇌교육한 일제.
그래서 나찌보다 더 나쁘다는 거야.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18
실제로 무차별학살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군이 군사시설만을 노리고 있으면, 그러한 반응은 없었지요. 그러나, 실제로는 미국의 전략은 일본의 주택지를 무차별하게 폭격하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25
[실제로 무차별학살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사이판 민간인 자살 강요는 44년 6월이다.
그러니 그 이전에 일본 본토가 무슨 무차별 학살을 받았는지 말해봐.
참고로 도쿄 대공습은 그 작년, 45년 3월이다.

2. 더 심한 공습을 받은 나찌 독일은 일제만큼 심하지 않았어.
일제만 '귀축영미 백인들은 동양인 몰살시킨다!'라고 광신에 빠져 또라이처럼 굴었다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31
사이판에서 일본본토에 대피하는 민간인을 태운 배가, 미국의 잠수함 공격을 받아서 500명의 도민이 희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이판 주민의 미(쌀)에 대한 공포심은 강해졌습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42
말 돌리지 말고 일제 항복이 늦어지면 일제의 세뇌로 자살하는 민간인 피해자가 늘어난다는 거나 긍정해.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45
정말 웃긴다.
나찌 독일 : 온 나라가 폭격에 쑥대밭이 되어도 민간인에게 전부 자살 강요는 안함
일제 : 배 한 척 침몰해서 패닉에 빠져 민간인들에게 전부 자살 강요.

더 비교가 필요한지?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50
스스로 결정한 것은 일부에요. 거기에 집단자결은 역사상도 온세계에 자주 있는 현상입니다. 당신은 이스라엘에 가 본 일이 있습니까? 기원 73년 마사다 요새에서 로마제국군에 패배한 유대인이 집단자결했습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52
아! 나찌 독일만도 못한 일제는 마침내 고대 노예제 수준의 후진 문명과 스스로를 견주기에 이르렀구나!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56
결국 20세기 중반 1940년 세계적 문명 수준에서, 일제가 나찌보다도 더욱 야만 수준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인가?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57
야만의 정의를 모르겠습니다만, 당신의 발상은 아무리 생각해도 유교적으로 느낍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8:14
그렇다면 민간인을 자살시키는 일제의 야만성에 경악한 미군들도 모두 유교적인가?
Commented by 아이지스 at 2014/02/25 16:56
Admiral Halsey says "Kill japs, kill japs, kill more japs!"
Commented by Seeds at 2014/02/25 16:57
할시제독님은 우리 대감마님 먼 후손이실 지도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00
네, 이러한 상대와 일본은 싸우고 있었습니다. 여자도 호신술을 필요라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미국은 독일은 백인으로서 동류(같은 종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유색인종인 일본은 동등한 인간으로 간주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17:06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독일이 훨씬 더 컸음. 어디서 근거도 없는 거짓말을 하는 것임? 미국을 포함한 연합국이 일본을 차별대우 했다면 독일 민간이 더 큰 피해를 입은 걸 어떻게 설명할래?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10
대륙에 있는 독일은, 원거리를 비행해야만 처음으로 폭격할 수 있는 일본에서 공격하기 쉬운 장소에 있다고 하는 것 뿐입니다.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17:10
미 군정 시기의 일본 통치가 군정 시기의 독일 통치보다 더 가혹했다는 증거도 전혀 없음. 일본은 천황제의 존속에서 보듯이 독일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았음. 군국주의 뽕 맞으면 번역기까지 돌려가면서 사실이 아닌 선전을 하러 돌아다니는 걸 보니 정말 일본인의 심성에서 군국주의가 진정으로 청산되는 일은 바라기 힘들겠구나 느낌.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17:16
말도 안되는 변명. 목숨 걸고 싸우는 상대에 대한 폭격을 약간 가깝다고 덜 하고 멀다고 안하나? 폭격기가 닿는 거리에 있는 한 최대한 상대에게 타격을 주는 것이 전쟁인데.당신이 제시해야 하는 증거는 미국이 일본을 더 잔혹하게 대했다고 하는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이야. 민간인 희생의 규모는 독일이 훨씬 더 크므로 민간인 피해를 당신이 증거로 제시할 수는 없음. 민간인 공격의 강도는 증거가 될 수 없으므로 미국이 일본을 독일보다 더 잔혹하게 취급했다는 다른 증거를 가져오기 바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19
원폭의 비참함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착실한 인권감각을 가진 한국인에게는 없다고 믿고 싶네요.
Commented by 아이지스 at 2014/02/25 17:24
이렇게 흥행하는 불판을 감안하면 무라야마 총리와 당시 내각이 못을 박아 둔게 다행이라고 생각됨
Commented by 효우도 at 2014/02/25 17:03
멘발의 겐이라는 만화를 보면 미군들이 농성하는 부녀자들에게 "우리는 민간인에게 아무짓도 안할겁니다."라고 했는데 부녀자들은 그 말을 안 믿고 자살하는 내용이 있지요. 아녀자들에게 쓸데없는 죽창훈련시키면서 미군은 야만인이며 너희들을 겁탈할거다라는 일본정부의 잘못된 교육 떄문에 죽은셈이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07
도시무차별폭격은 전시 국제법위반의 야만인의 행위입니다.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17:19
누가 먼저 국제법 위반을 했는지 안 따지더라도 추축국 민간인 피해를 막기 위해 연합군의 희생을 감수하라는 건 말도 안됨. 후방의 산업을 폭격하지 않았으면 전쟁은 길어져서 연합군의 희생이 커지는 것은 물론이고 추축국 민간의 피해도 더 커질 뿐임.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21
전시에 전투원이 죽는 것은 합법합니다. 전시에 비전투원이 죽는 것은 불법입니다.
일본은 연합군의 전투원과 싸우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항복이 늦어지면, 미국의 전투원 피해자는 늘어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민간인·시민·비전투원의 사망자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26
일본의 항복이 늦어지면 당연히 일본 민간인, 시민, 비전투원의 사망자가 늘어나지.
편안하게 미군정 아래 살게 되었을 사람들이
일제의 광신세뇌로 자살하게 되니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32
미군이, 일본의 전투원만을 엄밀하게 공격하고 있으면, 일본의 민간인희생자가 늘어날 이유가 없습니다. 미국은 무차별공격을 했다. 그러므로 민간인희생자가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7:50
일본이, 나찌 독일 수준의 이성만 가지고 있었으면, 일제 치하의 민간인들이 자살 세뇌까지는 당할 이유가 없다. 일제는 나찌 독일 수준의 이성도 없었다. 그러므로 민간인 자살자들이 훨씬 많았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54
그렇게 일컬어져도 어쩔 수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당시의 일본은 필사적이었습니다. 나라가 돌아가실지 어떤가 하는 고빗사위이었기 때문에. 독일은 나치스가 모두 나빴다라고 말하면 끝납니다만, 일본의 경우 나치스에 상당하는, 죄를 꽉 누를 수 있는 존재도 없기 때문에.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5 17:05
동글동글이가 안떠들어도, 우리 모두는 일본이 원폭 맞은걸 안다. 그렇지만 그 전에 일본이 무슨짓을 햇는지도 안다. 아무리 미국을 비난해도, 일본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걸 안다. 그런데 자꾸 미국 비난만 하고 피해자인척 하니까 역겨운 거고.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09
일본정부가 미국 정부를 비난한 것은 한번도 없습니다.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17:21
그렇다면 원폭 투하를 태평양 전쟁의 유일한 비극인 양 포장하는 이유가 뭔데? 일본 정부가 미국 정부를 비난하려는 속셈이 없다면 원폭 투하로 본토 진격 없이 전쟁이 끝난 걸 강조하고 미국에 감사하자는 교육과 선전을 해야지.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34
그런 「포장」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교육상도, 정치상도. 그것은 한국인의 착각이에요.
그리고, 미국을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만, 전시중의 미군의 행위를 칭찬하는 것을 물론 할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20:32
히로시마 시는 일본 정부가 아니라 제3국 정부인가?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20:32
미군의 전투가 없었다면 댁은 여전히 천황제 파시즘 하에서 살았을 테니 당연히 전시 중 미군의 행위를 칭찬해야지.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0:18
히로시마시(廣島市)는 일본의 지방자치체 하나이며, 일본정부를 대표하는 입장에 없습니다. 마산시(馬山市) 의회가 쓰시마(對馬)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정부가 대응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Commented by teese at 2014/02/25 17:26
일본인들이 제대로 2차대전을 돌이켜 볼려면 그 전쟁에서 일본국민의 적은 연합군이 아니라 일본정부였다는걸 먼저 께달아야할텐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33
일본정부도 물론 국책을 잘못하고, 국민의 많이를 괴로움에 인도했다고 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teese at 2014/02/25 18:25
그렇다면 우선 야스쿠니부터 해채해줬으면 좋겠군요. 아니면 최소한 전범들은 이름 다 빼고, 합사 거부하는 유족의 요청도 들어주고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0:25
일본인은 어떻게 악인이라도, 죽으면 신이나 프랑스가 된다고 하는 신앙이 있습니다. 십자가처형된 범죄자를 빌어 서는 안되면 크리스트 교도에게 말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Commented by Bastard at 2014/02/25 17:36
스탈린이 출동하면 어떨까?!(드립)
Commented by 바람꽃 at 2014/02/25 17:58
저 새는 해로운새다!
Commented by 정호찬 at 2014/02/25 17:54
이마무라상은 오늘도 호프님이 이글루를 흥하게 합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56
제가 계기로 시작된 스레드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앞 포스팅에 붙은 이마무라씨 리플 보고 간단하게 생각나서.」
Commented by 앨런비 at 2014/02/25 17:59
동남아에서 일본군 환영하던 헌지인이 나중에 영국 미국 네덜란드를 위해 싸운 것으로도 강간 학살 등은 그당시 일본이 유달리 심했던게 바로 입증되는데.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8:04
예외적으로? 원폭, 무차별 융단폭격으로 사망자 40만명보다 강간이 지독합니까?
Commented by 앨런비 at 2014/02/25 18:09
베트남 200만 아사만으로 4~5배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8:15
또 일본군최강전설입니까?
베트남의 사이트를 봐 주세요.
http://vi.wikipedia.org/wiki/N%E1%BA%A1n_%C4%91%C3%B3i_n%C4%83m_%E1%BA%A4t_D%E1%BA%ADu,_1944-1945
Commented by 앨런비 at 2014/02/25 19:57
뭐 그 수는 한국 학자의 서술이고, 아사기록에서 숫자의 과장은 너무 흔하기 때문에 과장되었을 가능성은 매우 높은데, 40만이라 하더라도 인구의 4%로 holodomor 급. 인구비중으로 해도 융단폭격 희생자는 0.6~0.8%네. 여튼 숫자는 40만이 더 타당하다는 것은 인정하겠음.
Commented by 술못받는현섭이 at 2014/02/25 18:04
ㅎㅎㅎ... 요즘보면 이마무라씨가 진짜 한국 네티즌들을 위한 반영웅 역할을 톡톡히 해 주시는 듯 합니다. 진정으로 감사해요, 이마무라님.
이마무라씨가 살신성인의 결의로(?) 온몸으로 총포탄 맞아가며 이글루스 역밸세상에 상식과 정의를 일깨워 놓으면 이글루스 유저들 여기에 감명받아(?) 겨우겨우 맞는 생각 좀 하고 맞는 말 좀 하는 듯 하다가
이마무라씨가 잠깐 한눈 판 사이 어느샌가 무애자놈이나 그에 부화뇌동하는 수꼴아해들이 좆중립코스프레 하면서 우리는 일본에게 전범 책임을 지울 수 없다느니, 대일 배상, 보상 청구권이 없다는(그놈들이 진짜 하고싶은 말은 "개병신 루져 한민족은 구라쟁이 위안부 할매들만 가득찬 좆병신 나라라능. 대일 배상, 보상 청구권도 없는 나라에서 청구권 3억불을 받아오신 원조가카께서는 반신반인의 영웅으로 찬사받으셔야 한다능... 오오 박통느님... ㅠㅠ") 등등의 어디서 듣보보도 못한 그 어떤 학자도 감히 주장하지 않는 개소리를 늘어놓아 다시 이글루스를 원래대로 돌려놓지요.
또 이쯤 되면 한국인들 자학사관을 더 이상 보다못한 이마무라씨가 다시 나타나 총포탄 맞아가며 한국인들에게 상식과 정의를 일깨워주시고요. ㅋㅋㅋ

무애자놈들 자학사관과 이마무라님 가학사관이 끊임없이 순환하는 아주 기가막히는 이글루스 역밸이에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8:06
당신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좋았습니다.
Commented by ㅇㅇ at 2014/02/25 18:11
731부대가 뭔지는 아나 저 미친 넷우익새끼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8:17
731부대나 난징 사건, 重慶의 공습 등, 일본군에도 수많은 죄가 많은 전쟁 범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전쟁범 순진했다고 하는 것은 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산마로 at 2014/02/25 20:41
경찰이 강도를 잡기 위해서 폭력을 쓰는 건 범죄가 아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0:15
순진한 미국 신봉자와 보입니다.
그럼 정의의 경찰이 범인체포를 위해서 총이 아니고 폭탄을 떨어뜨렸기 때문에, 부근에 살고 있었던 한국인도 연루로 죽어도, 완전히 불평을 할 작정은 없다라고 하는 것은 정강이?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8:14
Atomic_Learner at 2014/02/25 18:11
도망칠 때 머지않아, 1초로 증발시키는 원폭과, 통상 폭탄에 의한 폭격이 같다고 하는 당신의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네요.
저는 일본이 피해자だ 코스프레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 한국인이 맹목적으로 미국을 정의시 하는 것에 의문을 던지고 있는 것 뿐입니다.
Commented by ㄱㄱ at 2014/02/25 18:34
일제는 자살, 죽음을 강요했고
미국은 더 나은 삶, 자유와 해방을 가져다 주었음.
Commented by Atomic_Learner at 2014/02/25 19:48
<도시를 통째로 불태우기 때문에, 도망쳐도 불 속에 갇혀, 고통스럽게 타죽게 되는 일반 폭탄과, 1초 미만의 짧은 순간에, 아무 고통 없이 사람을 증발시키는 원자폭탄>이라고 하면 어떤가요.

나는 미국의 <정의>를 맹신하거나, 납득시키려는 것이 아니고, 독일과 마찬가지로 전략 폭격을 당했으면서도, 원자폭탄으로 폭격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윤리적> 면죄부를 얻으려 하는 것 같은, 그런 입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0:14
저는 윤리면죄부를 추구하자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의 전쟁 범죄는 마땅히 부끄럽게 여겨야 할 범죄입니다.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5 18:17
당시상황에서 국제법 운운은. 그야말로 바보같은짓.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거 신경안쓴전쟁인데.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8:19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일본의 국제법위반도 면책되네요. 나와는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5 18:46
아니 그니까. 말 자체는 틀린게 없는데 일본인이 그런소릴하면 냉소만 나올 뿐입니다라는거죠. 그렇게 따지면 국제법 위반은 일본이 훨씬 심각하니깐. 님의 다른 코멘 보고 올린 댓글임.
Commented by 벼이삭 at 2014/02/25 18:28
게다가 실제 학살주범은 일제지. 사람들은 독일을먼저 비난하지 소련만 비난하지 않아. 그리고 일본은 독일보다도 더한 피해를 입혔지. 실제 사상자로보면말야.
Commented by Moment at 2014/02/25 19:00
그러니까 어차피 미국 군인에 의해 살해당할테니 자살하는것이 명예롭다고 주정하는 건가?
소원대로 1억 총옥쇄나 하지 왜 살아있나 몰라
Commented by ㅍㅌㅊ at 2014/02/25 20:24
둘다 무의미한 저항인건 똑같지만 일제의 그것은 최소한 남녀평등하지 않나요?
Commented by 아무것도없어서죄송 at 2014/02/25 21:58
신체나이가 20대인 사람 냅두고 50대 늙은이 끌고오는 건 바보 같은 짓입니다.
여성병사 채택했다고 연합군이 더 죽었으면 더 죽었지 덜 죽을 것 같지는 않군요.
Commented by 아르니엘 at 2014/02/25 22:23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5 17:23
현재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불행한 사실입니다만, 당시의 일본 기준에서는 그것이 해야 할 것과 생각되고 있었습니다. 현대의 자(기준)으로 과거를 비판해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과거의 자(기준)이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럼 당시의 핵 투하는 당시의 기준으론 정당합니다. 미합중국의 군대와 민간인의 희생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일본 국내에도 계속되는 민간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무익한 전쟁을 빨리 끝냄으로써 수많은 일본인을 구했으니까요. 현대의 일본인의 기준으로 과거를 비판해도 어쩔 수가 없는거군요. 당시의 미국 기준에서는 그것이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었으니까. 이마무라 씨가 거기에 대해 불평을 토로할 여지는 어디에도 없네요. 과거에는 과거의 기준이 있으니까. 안그런가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0:13
원폭투하를 정당시 하는 한국인에 관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4만명이상의 자국동포가 희생이 되고 있는데, 그 행위를 찬미하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이실드 at 2014/02/26 00:27
논리 수준하고는 저열하군요.
Commented by 아르니엘 at 2014/02/26 07:09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 딱히 찬미하고 있지 않아요. 아무리 패전의 기색이 농후해도 자국민 타국민의 희생을 강요하며 1억신민 총옥쇄 같은 소릴 지껄이며 전쟁을 불필요하게 질질 끌고 있는 일본 대본영과 정부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어떠한 이유로든 모든 전쟁은 사람을 죽이고 물자를 파괴하고 사람들의 행복을 앗아가는 악행이고, 원폭 투하는 그러한 전쟁, 그것도 태평양전쟁 말기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단순한 소모전이었기에 본토 상륙 뒤에 펼쳐질 진짜 "대학살"을 미연에 방지할 필요악이었다고 하는 겁니다. 전쟁도 원폭도 악이라면 인명, 재산 피해를 그나마 줄이고 일본 정부가 전쟁을 끝낼 마음을 먹게한 원폭 쪽이, 무의미한 소모전을 계속 질질 끌면서 있는 자원 없는 자원 다 긁어모아서 내던져대고 있던 대본영 보다는 낫다고 할 뿐입니다. 아니면 원폭은 비 인도적이니 맞기 싫고 남하하던 소련에 점령당해 지금의 북한 같은 공산독재국가가 되는게 좋았나요?
Commented by NET진보 at 2014/02/26 00:05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 부들부들
Commented by cho at 2014/02/26 00:55
바다코끼리 씨는 어째서 일본 정부가 여성들에게 호신술(?)을 가르쳤다고 주장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미군이 발칸 반도 내전 당시 세르비아군이 보스니아 여성들을 강간한 것처럼 일본 여성들을 조직적, 집단적으로 강간했거나,
강간할 계획이라도 있었단 말입니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0:59
일본에 200 도시상공으로부터, 노인이 있지만 어린이가 있지만, 임산부가 있지만 여성이 있지만, 상관하지 않고 무차별폭격한 미군이, 왜 지상전으로 돌연 상냥해진다고 생각됩니까?
Commented by cho at 2014/02/26 01:03
오키나와나 사이판에서 지상전이 벌어졌을 때도 현지에 상당한 수의 일본 민간인들이 있었지만
미군이 "일본인 남자는 모두 죽이고 여자는 모두 강간한다"같은 잔혹한 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07
먼저도 가르친 것 같이, 미군에 의한 무차별폭격이나 무차별피난 배공격도 있어, 미군은 인도무시라고 하는 이미지가 강하게 있었습니다. 실제로, 무차별살해는 사실이기 때문에.
Commented by cho at 2014/02/26 01:15
무차별 폭격으로 인한 사상자를 부정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나는 미 육군이 군인과 민간인의 식별이 가능한 상황에서 "모든 일본인의 절멸"을 목적으로
조직직인 학살, 강간을 명령하거나 수행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 혹은 소규모 부대 차원에서 강간이나 포로 학대를 자행한 사례는 있을 수 있어도
미 육군의 수뇌부나 상급 부대 차원에서 대규모 전쟁범죄를 자행한 사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20
일본도 「모든 조선인, 모든 중국인의 멸종」을 목적으로 한 조직적 학살을 간 사실은 없습니다. 어떤 것은, 나치스의 유태 멸종 정책뿐입니다.
Commented by cho at 2014/02/26 01:26
확실히 일본도 중국인의 절멸을 목적으로 한 적이 없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일본과의 전쟁에서 부녀자를 무장시키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일본이 자국의 부녀자들을 전투원으로 투입하려 한 것은
미군이 "일본인은 부녀자조차도 전원 절멸 및 인종 정화의 대상으로 간주하여 강간하고 죽인다"라고 결정했다면 정당화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부당하다는 것입니다.
미군은(아무리 적어도 미 육군 및 해병대는) 일본의 부녀자들을 공격 대상으로 간주하지 않는데
부녀자들에게 전투 훈련을 시킨다는 것은 부녀자들을 미군과의 전투에 투입하여 희생시키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30
실제로 여성이나 어린이도 관계없이, 두상에서 대량인 폭탄이 떨어뜨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떠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까?
Commented by ㄷㄷ at 2014/02/26 01:32
일본이 Nazi처럼 특정 인종의 전멸을 계획한건 아니긴 한데 중국이나 동남아지역의 민간인 희생자가 좀 많은것 같습니다만?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33
중국에서 일본군이 비인도적인 민간인학살을 한 것을 저는 한번도 부정한 적이 없고,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cho at 2014/02/26 01:39
거듭 말했습니다만, 적어도 미 육군 및 해병대는 사이판, 괌, 오키나와 등 다수의 일본 민간인이 존재하는 지역에서 여러 번 전투를 벌였지만
일본 민간인들에 대한 조직적인 학살, 강간, 학대 행위 등을 명령하지도 실행하지도 않았습니다.
부녀자들에게 군사 훈련을 시키기로 결정할 권한을 가지고 있을 정도의 지위에 있는 일본의 수뇌들로서도
"본토에서 전투가 시작되면 미군은 일본의 부녀자들도 공격 대상으로 간주할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가능한 상황이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부녀자들이 받은 군사 훈련은 미 육군 및 해병대와의 전투를 상정한 것이지 않습니까?
부녀자들이 전투원으로서 훈련을 받는다고 미 공군의 폭격이나 미 해군의 기뢰 설치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입니다.
결국 부녀자들을 전투원으로서 훈련시킨 것은 그녀들을 적이나 학살대상으로 간주하지 않고 있는
미 육군 및 해병대와의 전투에 투입하기 위해서라고 외에는 다르게 해석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42
정신성을 강조하는 퍼포먼스입니다. 나라전체로 싸워고 하는 것의. 실제로 죽창으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 정도의 판단 능력은, 바보스러운 일본정부에도 있습니다. 단, 「정신력」의 강조하는 의의는 있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45
Commented by ㄷㄷ at 2014/02/26 01:54
일선에서 병사들을 자폭병기로 쓰고 오키나와, 사이판에서 현지 주민들을 총알받이로 사용한걸 보면 단순 퍼포먼스인지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59
실제로, 그녀들을 죽인 것은 미국의 공습이며, 일본군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cho at 2014/02/26 01:50
죄송합니다. 링크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즉 바다코끼리 씨의 주장은 부녀자들에 대한 군사훈련은 어디까지나 국민 단합과 선전을 위한 퍼포먼스일 뿐,
실제로 본토에서 전투가 시작되면 부녀자들을 전투에 투입할 계획이었던 건 아니라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만, 이렇게 이해해도 되는지요?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1:52
그렇습니다. 죽창으로 미국의 전차 장갑을 관통할 수 있습니까? 정신론입니다.
Commented by ㄷㄷ at 2014/02/26 01:55
당시 일본 군부는 대전차 총검술을 정식 교리로 사용했십니다...
Commented by cho at 2014/02/26 01:56
알겠습니다. 아직 저는 일본 군부의 광인들이라면 부녀자들을 미 해병대와의 전투에 투입하는 것도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았을까 의심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만, 적어도 일본 수뇌부의 대체적인 의도는 단순한 퍼포먼스였다고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동글동글 바다코끼리 at 2014/02/26 02:00
투입해서 실전효과가 있다면, 투입할 것입니다.
Commented by ㅋㅋ at 2016/12/10 00:47
동글동글 바다코끼리님의 무논리에 경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민간인을 고기방패로 쓰고, 집단자살을 강요한게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보다 불가항력이었다고 주장하는데, 근거는 없고 온갖 억지논리에 논점흐리기 뿐이네요. 그러고보면 일본 제국주의 세력들은 위안부도 동원해서 여성들은 유린한 후 거기에 그치지 않고, 건강이 상하거나 임신한 여성들을 집단 학살한 사실도 있지 않나요? 나치스도 이런 짓은 안한 것 같은데... 이것도 당시 일본 상황에서 불가항력이었다고 주장하실 셈인가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2차 세계대전 아시아 전선에서 유일하게 불가항력의 논리가 적용될 수 있는게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라고 봅니다. 미군이 원자폭탄 투하를 하지 않고, 일본 본토에 상륙해서 도쿄 진공을 결정했다면, 얼마나 많은 일본 민간인들이 고기방패와 집단자살을 강요받았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6/12/10 04:55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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