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지난주부터 네이버 웹소설에 봉비 1부 연재중입니다. 그 판이 뭐 어떻게 돌아가든 간에 생긴 기회를 활용하지 않는 것도 바보짓이니.
근데 조회수 적을 건 각오하고 시작한 일이니 상관없는데 별점테러는 짜증나는군요. 편당 평가가 다른 것도 아니고 1편부터 끝편까지 죽~가면서 1점 먹이고 가다니, 이건 뭐 의도적인 테러라고밖에는 해석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네이버 시스템이 점수 안 매긴 사람은 상관없이 매긴 사람들의 점수만 가지고 메긴 사람들의 머릿수로 평균을 내는 데다가 조회수도 낮고 평가자 수도 적으니 1점 테러 하나만 먹어도 평균 별점이 급전직하를 하네요. 어우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