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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겨레, 기뢰설 재탕.
지치지 않는 한겨레입니다.

“천안함 사건 해역서 기뢰폭발” 첫 증언 나왔다(한겨레)

석줄요약.

- 백령도 일대에 부설된 기뢰가 자연폭발한 사례가 있다.
- 부설된 기뢰를 목격한 주민이 있다.
- 고로 천안함은 기뢰가 터져 침몰했을 것이다.


그 외에는 과거 나왔던 기뢰설을 내세운 "보고서"들의 재탕.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마그네틱 센서를 이용한 뇌관 등 군의 무기개발에 참여한 바 있는 이 관계자는 "79년 9월쯤 기뢰 부설 직후 백령도 천안함 사건 인근 해역인 연화리 앞바다에서 기뢰가 폭발해 원인을 조사했으나 밝혀내진 못했다"면서 "당시 인근 진천리에서도 땅이 크게 흔들릴 정도였으며, 사건 현장의 군인들은 50m 정도의 물기둥을 봤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그 이후에도 두세차례의 폭발 사고가 발생해 기뢰 설치 작업에 참여했던 기술자가 현장을 방문한 바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부설 직후 누전이나 뇌관 이상 등으로 자연 폭발이 일어났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한겨레는 여기서 어뢰 아닌 기뢰, 그것도 작약량이 적어 136kg밖에 안 되는 기뢰로도 50m 높이의 물기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모양인데요, 그러자면 문제가 있지 말입니다. 두 지점의 수심이 정확히 같으냐의 문제가 있으니까요. 군이 기뢰를 부설한 지역의 수심은 7~10m였습니다.

그리고 설치 직후에 몇 발 터진 것은 누전이나 뇌관 이상 등의 문제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뒤로 계속 터진 것도 아니고, 30년간 조용했다는 소리는 터질 놈 다 터졌기 때문일 공산이 큽니다. 철저하게 방수가 돼서 무사하거나 아니면 물 들어가서 다 썩어버렸거나 말이죠.


또한 20년 이상 잠수조업을 해 온 백령도의 한 주민은 "잠수 조업 어민들 가운데 기뢰를 본 사람이 있으며 나도 봤는데 수심 7~15m 정도 되지 않나 생각한다"면서 "또한 물 속에 들어가 보면 바위가 깨진 흔적들이 있는데 폭발로 인해 생긴 것이지 자연적으로 생성된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7~15m가 간조 때 본 건지 만조 때 본 건지 몰라도 타당한 깊이네요. 백령도 기뢰는 북한의 기습 상륙을 막기 위한 것이니만큼 북한의 소형 상륙정을 잡기 좋은 심도에 설치하는 것이 정석이고 그러자면 너무 깊이는 못 둡니다. 부설 당시 깊이가 7~10m, 그리고 08년에 군이 상당수 기뢰를 회수했을 때 평균 부설심도가 6m였다고도 하고요.

하지만 해당 해역 인근에서 기뢰를 봤다는 사실이 기뢰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확증을 제시해 주지는 못해요. 제가 사는 집 옆에 도벽이 있는 정신질환자가 있고 한 골목 옆에 연쇄살인마가 있다면, 제 등을 칼로 찌른 범인은 옆집 미친놈일까요?
그리고 그 깨진 돌이 과연 폭발로 깨졌을까요? 한번 사진을 보고 싶네요. 한겨레 기자가 잠수복 입고 들어가서 찍어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해도를 보면 이 지역의 수심이 들쑥날쑥한 것은 상식인데 합조단은 천안함의 항적도 공개를 거부하면서 47m만을 고집하고 있다. 초계함의 흘수(배가 물위에 떠 있을때 물에 잠겨 있는 부분)가 3m이고 운항중 부침을 감안하면 천안함이 흘러 다니던 기뢰를 끌어올릴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아, 그러니까 천안함이 뒤로 기울어져서 스크루가 바닥에 닿을 만큼 끌리면서 기뢰를 걷어올렸다는 말씀이십니까? 그 상황까지 배를 몰고 가고도 다시 원상회복시킨 함장과 운용요원들의 조함술에 찬탄과 경의를 표합니다. 시종일관 천안함 침몰 지점의 심도가 24,5m라고 주장하는 것도 참 뭐한 일이군요. 하긴 얕아야 기뢰설이 힘을 얻으니 계속 그렇게 주장하겠지만. 그리고 기뢰 부설 수역과 침몰 수역이 다르니까 "떠내려간 기뢰를 낚은 거"라고도 주장하는데 말입니다.




.......................................이게 잘 떠내려 갈 물건 같아 보이십니까?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뻘 속에 묻히면 묻혔지 물에 잘 떠내려 갈 물건으로는 안 보여서 말입니다.


아, 그런데 전원 공급이 안 되는 상황에서 전기신관은 어떻게 터진 건가 했는데, 이건 전선 피복에 쓴 아연과 전선의 구리가 바닷물에 젖으면 볼타 전지가 되어(...) 전기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공식 보고서에서도 충분한 전류량이 발생하지 않아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다고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제시를 했더군요. 그때도 설치 관계자 한명이 가능성 높다고 계속 주장했다는데, 그 사람이 지금 이 한겨레 기사에 등장하는 관계자가 분명하지 않나 싶습니다.


심지어 최종보고서는"영국조사팀의 분석결과 (선체 절단을 위해선) 이 육상조종기뢰보다 20배의 폭약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합조단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천안함을 절단시킨 폭약규모라고 밝힌 250㎏의 10배 이상이 되는 것으로 서로 모순될 뿐만 아니라 시뮬레이션 결과가 합조단 내에서도 엄청나게 다르다는 걸 보여준다.

얼씨구, 영국 조사관들이 저런 소리를 했다고요? 처음 듣는 이야기라 해당 항목과 관련이 있는 보고서 원문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섯째, 1차 미국 측의 선체 변형 현상 분석 결과 수심 약 6~9m, 가스터빈실 중앙으로부터 좌현 3m 위치에서 총 폭약량 TNT 200~300kg 규모의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었고, 2차 한국 측의 시뮬레이션 결과는 동일 지점에서 총 폭약량 TNT 250~360kg 규모의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영국 측도 함께 참여하였다.

한겨레는 영국측이 기뢰설을 뒷받침하는 소리만 한 것처럼 적었지만, 어뢰설을 뒷밤침하는 실험을 함께 수행했다고 보고서는 명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조사팀은 4월 26일 ‘미합중국 해군 천안함 모델링’ 결과를 제시하면서 선체 용골 밑에서 어뢰가 폭발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였으며, 가장 가능성 있는 폭발유형으로는 250kg의 고성능 폭약이 선체 프레임 75번 선체 중심선에서 좌현쪽으로 3m, 깊이 6~9m에서의 폭발을 제시하였다. 또한 국방과학연구소 조사팀도 절단부위 재질변형상태 검사 결과 강력한 힘에 의해 좌현쪽이 순식간에 절단되고 취성파괴 현상이 우현으로 전파되어 함수, 함미가 절단된 것으로 판단하였다. 절단 부위를 중심으로 일부 선체를 구현하여 다양한 수심과 폭약량으로 시뮬레이션한 결과 미국팀과 유사한 결과를 얻었다. 영국 조사팀의 시뮬레이션 결과도 한국·미국팀 결과와 유사하였다.

영국 팀의 결론도 한국, 미국이랑 거의 같다는데요?

아, 혹시 모를 일입니다. 영국 팀이 어뢰의 가능성과 기뢰의 가능성이 모두 높다고 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기뢰 관련 문구도 찾아보았습니다. 한겨레 기자가 적은 것처럼 영국 조사팀이 한미측의 의견에 전반적으로는 동조하면서 그래도 "선체 절단을 위해선 이 육상조종기뢰보다 20배의 폭약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어떻게든 했을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찾았습니다.


(4)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해저폭발의 경우는 어뢰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적용했으며, 폭약량과 수심 고려 시 선체 절단은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영국 조사팀의 분석결과 육상조종기뢰(MK-6)보다 20배의 폭약이 있어야 천안함과 같은 손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 위에서 딴소리를 좀 했으니 한겨레의 기사를 다시 한 번 볼까요?

심지어 최종보고서는"영국조사팀의 분석결과 (선체 절단을 위해선) 이 육상조종기뢰보다 20배의 폭약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합조단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천안함을 절단시킨 폭약규모라고 밝힌 250㎏의 10배 이상이 되는 것으로 서로 모순될 뿐만 아니라 시뮬레이션 결과가 합조단 내에서도 엄청나게 다르다는 걸 보여준다.


..............할 말 있으신지?

영국 조사팀의 견해는 "수심 47m에 설치된 침저형 기뢰의 해저 폭발로 천안함을 토막내려면" 2700kg의 폭약이 필요하다고 한 것이지 어떤 상황에서도 그만한 양의 폭약이 필요하다고 한 것이 아닙니다. 무슨 합조단 내 의견의 불일치입니까. 한겨레 기자의 난독 내지는 조작이 있을 뿐입니다.

늘 그렇지만 이번 기사에도 들어보면 그럴듯한 이야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죄다 정황증거로 변죽만 올릴 뿐이고, 결정적인 설명을 제시하지 못해요. 딱 하나만 제시해 볼까요?


기뢰라면, 왜 배 중간에서 터진 겁니까?





by 슈타인호프 | 2012/09/26 14:04 | 뉴스비판 | 트랙백(1)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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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KUKS'Ism : 이.. at 2012/09/27 01:22

제목 : 잠시 짬내서 쓰는 육상조종기뢰 논란
헌겨레, 기뢰설 재탕.(by 슈타인호프) 최근 반합조단의 경향을 보면 기뢰설로 수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래봤자 외부폭발입니다. 내부폭발이나 좌초설이 CR도 먹히지 않으니 그나마 '유력한' 기뢰설로 어뢰피격을 부정하려는 것이죠. 출처 : 공식보고서 p.48 하지만 제가 '유력하다'고 한 것도 3종류로 구분되는 해저/계류/부유기뢰 중에서 계류기뢰의 경우이고,그것마저도 천안함이 피격된 백령도 주변의 수심과 ......more

Commented by 쿠라사다改 at 2012/09/26 14:07
최초의 증언 어쩌고 하면서 불을 붙여보려고 안간힘을 쓰더군요.
정권말이니까 이제 진실이 드러난다느니 민통당 집권하면 다
밝혀질 거라느니 하는 덧글종자들 반응이야 뭐........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2/09/26 14:08
어처구니가 없어 코가 막힐 지경입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2/09/26 14:10
역시 한괴뢰. 어디 안가는군요
Commented by 긁적 at 2012/09/26 14:11
집요하네요. 저 집념으로 공부를 하면 노벨상은 받을 가 같은데-_-;
Commented by 긁적 at 2012/09/26 14:16
아 실수. 집념은 있는데 머리가 없어서 안 되겠다..;;
Commented by ㄴㄴ at 2012/09/26 14:12
민족정론지
Commented by Montcalm at 2012/09/26 14:18
저런 소리를 하고도 언론사가 멀쩡한걸 봐서는 이나라 언론 자유가 퇴보했다는 소리엔 동의할수 없어집니다;)
Commented by coole12 at 2012/09/26 14:28
자유는 몰라도 지능은 확실히 퇴보하고 있네요.
Commented by Montcalm at 2012/09/26 14:30
확실히 지능은....)
Commented by 정호찬 at 2012/09/26 14:30
"기뢰라면, 왜 배 중간에서 터진 겁니까?"

그건 이미 예전에 증명했습니다. 천안함 스크류에 폐그물이 휘감겼고 폐그물과 함께 있던 기뢰가 따라 휘감기면서 천안함 중간을 타격했다고.


출근길에 내차 바퀴에 튕긴 담배 꽁초가 LPG 충전소에 날아가 폭발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Commented by 지나가던 at 2012/09/26 14:32
주인장님은 북한 어뢰일 것을 확신하시나요? 전 쏜 잠수함을 잡아족치지 못한 이상 어뢰를 쏜 것이 북한 잠수함일지 중국 잠수함일지 일본 잠수함일지 미국(?) 잠수함일지 확신을 가지기 못하겠네요.
Commented by 無碍子 at 2012/09/26 15:20
북한 어뢰는 아닐 것입니다. 아니 북한 어뢰여서는 안됩니다.

아마도 안드로메다에서 UFO를 타고 온 외계인의 짓일 겝니다. 백령도 섬 밑에 UFO기지가 있을 겝니다. 파 보면 알 수 있는데 아무도 파자고 하지 않습니다. 다들 한통속입니다.

아니면 일본이 비밀리에 만든 마징가 제트의 로켓주먹으로 파괴했을 수도 있고요.

누가 북한 잠수함이 어뢰 쏘는 거 봤습니까?
그거 촬영한 거 있습니까?

평화를 사랑하는 북한이 그런 짓을 했을 리가 없습니다.

암요.
Commented by 지나가던 at 2012/09/26 14:34
적어도 피격 당시 잠수함 음파라도 잡아냈으면 그걸 증거로 들이밀만 한데 그런것도 없으니까요.
Commented by SSgt at 2012/09/26 18:46
잠수함을 입증할 수 없으니 다른 가설이 무한하게 열려있다는 말씀이라면

저는 외계인지구정찰설을 조심스럽게 제시해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2/09/26 14:44
Allenait//명불허전.

긁적//동의합니다(...)

ㄴㄴ//먼산......

Montcalm, coole12//동의합니다.

정호찬//강철 피복 구리 케이블이 언제 고무줄로 탈바꿈한 겁니까.

지나가던//현재로서 가장 개연성 있는 추측이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niMishel at 2012/09/26 14:47
이스라엘 잠수함 승무원들은 그 엄청난 기뢰밭을 뚫고 들어와서 천안함과 박치기를 했다는 거군요. 알라...
Commented by 지나가던 at 2012/09/26 15:27
無碍子// 일부러 이렇게 비꼴 필요가 있나요? 그들이 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찾기 전에는 책임의 화살을 그 쪽으로 돌리기 어렵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 뿐인데 너무 흥분하신 것 같네요. 북한 밖에 할 놈이 없으니 그네들이다. 이런 논리가 통할지는 글쎄요.
Commented by petal ♧ at 2012/09/26 15:56
중국 잠수함일지 일본 잠수함일지 미국 잠수함일지

.....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밖에 없으니 그놈이 맞다라는 찍어맞추기로 내려진 결론이 아닌데요?
중국설일본설미국설을 뒷받침하는 증거 하나라도 부디 가져와주세요.
Commented by ㅁㄹㅇ at 2012/09/26 17:20
지난 2년동안 뭐하다 갑툭튀해서 헛소리임;;
Commented by 이글 at 2012/09/26 17:28
님 진화론은 왜 믿나여?
DNA 일치율이 암만 높으면 뭐하나여 인간과 유인원의 공통 조상이 확실하게 발견되지 않았는데 말이져
Commented by 나로드니키 at 2012/09/26 17:47
으이구 멍청멍청 열매를 드셨나
전차 포탄도 미중러일이 다 다른 마당에
그보다 훨씬 큰 어뢰가 다 똑같을거라고 생각함?
모방과 복제가 있을지라도 그거 하나 못 알아볼거 같다고 생각한다면
진짜 멍청돋는거고
Commented by 오땅 at 2012/09/27 19:30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북한을 변호하려 드는지 의문입니다. ㅋ
Commented by 곰돌군 at 2012/09/26 15:34
중요한 부분은 슬쩍 빼놓는 게 참 한괴뢰 답습니다..(....)

"해저 폭팔일 경우에" 는 왜 스리슬쩍 누락시키고 기사 써제끼는지.

솔직히 이젠 저 놈들은 조중동 욕할 자격도 없어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2/09/26 15:40
niMishel//거기에 암초와 저수심까지...

곰돌군//정말 저렇게 읽었다면 그거대로 또 큰 문제고 말입니다.
Commented by petal ♧ at 2012/09/26 15:55
아.. SO WHAT?!
Commented at 2012/09/26 16: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5 at 2012/09/26 17:04
고만해 이자식들아!!
Commented by 므리야 at 2012/09/26 17:07
사실 저 육상조종기뢰의 소체가 되는 폭뢰의 작약 성분과 실제 천안함에서 검출된 폭약 성분의 비교(RDX 등 고성능 폭약의 검출 여부)만으로도 기뢰설은 간단히 논파된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초효 at 2012/09/26 17:16
고만해, 이 미친X들아!!!...라고 외쳐주고 싶은데 미친X들이 사방에 널려서 큰일입니다.
Commented by 스카이호크 at 2012/09/26 18:32
"사실없는 진실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9/26 19:16
그동안 맨날 불가능 하다는 외부 폭발을 긍정하는 것이니 이것만해도 대단한 발전이죠.

다음은 '북한 어뢰'가 아니라 '출처불명의 어뢰'라고 주장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2/09/26 20:03
비공개//웃기는 일입니다 정말.

∀5//엔들리스 천안함.

므리야//다르다고 나오지 않았었나요?

초효//큰일이죠. 다 북으로 보내 장군님의 품에 안겨야 하는데.

스카이호크//(먼산)

MessageOnly//가능할 것 같습니다 ㅋ
Commented by 폴라리스 at 2012/09/26 20:40
한 말씀만 하소서~~ KIN~ (님께 하는말 아니구요 ^^)
Commented by 한국 짱 at 2012/09/26 20:47
이걸로 대선에 물타기하려나....-ㅅ-;;

[천안함을 날리고 남북평화를 망쳐놓은 이명박 정권에 심판을!]

이지랄.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12/09/28 17:32
그럴거 같은 아줌마가 있지요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2/09/26 20:58
참 끈기 하나는 본받을만합니다.

그리고 이제 구라와 이빨까기, 팩트비틀기, 날조등에서도 조중동을 능가하겠는걸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2/09/26 21:31
>기뢰라면, 왜 배 중간에서 터진 겁니까?

초능력으로 선체 내부에 텔레포트시켜 터뜨렸던 겁니다

...는 이 무슨 초인로크 돋는 소리
Commented by net진보 at 2012/09/26 21:39
.....저런분들이....설치는 이유가 다잇죠.....먼산......대선시즌인가...
Commented by 터미베어 at 2012/09/26 22:47
뭐랄까....
참 나쁜쪽으로만 머리가 좀 돌아가네요...
솔찍히 이런거 보면 솔낏해서 일어서는 사람들의 비율이 꼭 있으니.
Commented by 셔먼 at 2012/09/26 22:47
창작도 좀 그럴싸하게 해야지....
Commented by 지나가던과객 at 2012/09/26 22:58
기뢰도 하나의 가능성이 되겠지만, 물증이 없는 이상 가설에 불과할 뿐이겠죠.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2/09/26 23:01
폴라리스//저들이니~~!!

한국 짱//시도는 하지 않을까요. 문재인 벌써 천안함 몇번 들고 나오지 않았습니까?

위장효과//설마요.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잠본이//그런 것이군요!!!

net진보//그렇기도 하고...(먼산)

터미베어//만만치 않다는게 비극이죠.

셔먼//뭐 자기들은 그게 진실이라고 믿으니까요.

지나가던과객//그러게 말입니다.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12/09/27 11:56
한기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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