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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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jiinny
잡담1+뉴스9
1. 슬슬 귀향연휴의 시작이군요. 연휴 기간 날씨는 좋았으면.


2. 북한 전투기는 목제라서 레이다에 안 걸린다는 말도 안 되는 뉴스가 나왔군요.

월레스 그렉슨 미국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북한의 프로펠러 전투기인 'AN2콜트기'가 너무 구식이어서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경계감을 표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략)
스텔스 기능은 미 공군의 첨단 F-22 전투기 등이 갖춘 최신예 기술로 꼽히지만, 북한 프로펠러기는 소련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만든 탓에 대부분 나무와 천으로 만들어져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 An-2는 전투기가 아니라 수송기입니다.
2) An-2의 날개는 천으로 만든 게 맞지만 동체는 금속제입니다.
3) An-2가 레이더에 잘 안 걸리는 건 재질 탓만이 아니라 너무 느리고 비행고도가 낮은 탓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기를.
해당 발언을 보도한 외신도 확인해 본 결과, 그렉슨 차관보가 저런 취지의 발언을 실제 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럴 경우 기사에서 나타난 사실의 왜곡은 고의건 아니건 그 본인의 책임이므로 취재원을 까야 할 뿐더러, 기자 역시 틀린 사실을 수정하지 않았거나 못했거나 한 만큼 비판을 받아야 하겠죠.

(02:40) 해당 기사의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출처는 http://island.iza.ne.jp/blog/entry/1801064/입니다.

교도통신 기사 원문 :
グレグソン米国防次官補(アジア・太平洋安全保障問題担当)は16日の上院軍事委員会に提出した書面証言で、北朝鮮のプロペラ機がレーダーに感知されない「ステルス機能」を持つと明かした。

米空軍のF22戦闘機などが最新鋭技術で実現するステルス機能だが、北朝鮮の「AN2コルト機」は「ほとんどが布と木でできているためレーダーが映し出さない」という。

グレグソン氏は米韓同盟は通常兵器の能力で優位に立つものの、北朝鮮がこうした攻撃能力で対抗し脅威を増していると指摘。「AN2コルト機は侵攻や潜入作戦の際に識別が難しい」とし「10万人の特殊部隊と組み合わせた場合、大きな潜在能力を持つ」と警告した。(共同)

그렉슨 차관보의 발언 원문 :
The AN - 2 Colt, for instance , is a case study of the threat North Korea poses in the face of significant resource constraints . A propeller - driven biplane made mostly of cloth and wood , the AN - 2 gives off virtually no signature on radar , making it difficult to identify in the event it is used in troop insertion or infiltration missions . When combined with more than 100,000 special operations forces , North Korea' s AN - 2 aircraft has truly lethal potential , illustrating how North Korea could disturb the peace even as it faces difficulty modernizing its conventional force .

원래 발언 및 기사에는 전투기의 전 자도 없군요. 대략 교도통신의 기사를 번역하면서 연합뉴스가 삽질을 했고 다른 국내 매체들은 그냥 갖다 베끼기만 했다는 결론이 되겠습니다. 태그를 바꿀 필요는 없겠군요.



3. "4억 명품녀 사건"은 대략 전남편과 방송국, 출연자 모씨 사이의 맞고소전으로 번질 듯 합니다. 모씨가 고소 선빵을 날렸군요.


4. 딸의 국적 문제 때문에 청문회에서 진통을 앓았던 모 장관님의 따님이 국적 회복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호오.


5. 한 이집트 신문은 보도사진에 뽀샵질을 해서 맨 뒤에 있던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을 맨 앞으로 내세웠다가 들통이 나는 바람에 망신을 샀다는군요. 쯧쯧.


6. 강기갑 의원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합당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은 게 잘못이라는 판결이 내렸군요. 강 의원은 항소 의사를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게 뉴스밸리에서 아직도 화제가 되지 않은 게 좀 의외군요 F--


7. 이탈리아에서 황당한 은행강도 사건이 터졌습니다. 뭐냐 하면, 강도단 두목들이 그 지역 은행 지점장들이었다고 합니다. 아이구야.


8. 요 아래쪽은 동물 뉴스~~~오늘따라 꽤 여러개로군요.

1) 미국에서 악어가 수갑을 차고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플로리다의 한 초등학교 근처에 악어가 나타났는데, 포획 전문가가 도착하기 전에 악어가 학교 쪽으로 움직일 기미를 보이자 출동해 있던 보안관이 올가미를 던져 악어의 입을 막은 다음 뒷다리를 등 뒤로 꺾어 수갑을 채워 버렸다고 합니다. 꼭 클릭해서 사진 보세요 ㅋㅋ

2) 한편 영국에서는 영역 다툼 때문에 동족을 15마리나 죽인 백조가 잡혀 공격성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연구소로 보내졌다고 합니다. 죽이기만 한 게 아니라 시체를 자기 가족들 앞으로 끌고가 자랑하며 과시했다니 이것도 후덜덜.

3) 라오스에서는 초희귀동물인 사울라가 11년만에 산 채로 잡혔습니다. 다만 포획 후의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연구진이 도착하기 전에 죽어버렸다는군요. 뒤늦게 도착한 연구진이 "수확은 사진 몇 장"이라고 한 걸 보니, 고기는 아무래도 주민들이 먹어버린 모양.



by 슈타인호프 | 2010/09/18 02:21 | 일상잡상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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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rlie at 2010/09/18 02:24
2. 장군님이 솔방울로 수류탄 만드시고 남은 잔가지로 만든 전투기!!
6. 뉴스밸리가 의외로 '놓치는' 뉴스가 많더라고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9/18 02:46
2. 기자는_까야_제맛.jpg
6. 그러게요. 이거 어째 의외네요.
Commented by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at 2010/09/18 02:48
2. 기자를 깝시다. 기자는 나의 원수.
Commented by 누군가의친구 at 2010/09/18 03:41
1. 연휴기간동안 일본어 받아쓰기 준비, 진중권씨 글등 교수가 제시한 3개 글 300자 요약, 영문으로 10줄이상 소개문 작성, 밀턴 프리드먼 교수 비디오 감상후 질문서 답안 작성, 개도국의 환율 시스템에 대해 리포트...ㄱ- 그리 즐겁지 않을듯 합니다...ㄱ-

2. 아흑_기자를_깔_수_밖에_없어요.txt

3. 고소 돋는군요. 아무튼 승자든 패자든 X신 되는 고소전입니다.

4. 참 보기 드믄 소식이군요. 그냥 배째도 되는데 말입죠.

5. 무바라크의_굴욕.jpg

6. 뉴스밸리는 다른 전투중이라서 말입니다. 떡밥의 유통기한이 끝나면 곧 다루겠지요.

7. (...)
Commented at 2010/09/18 07: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nglobe at 2010/09/18 07:23
2. 저도 읽으면서 이게 말이돼? 란 생각이.
6. 아하하... 그러면 대체 어떻게 하는게 합당하고 정당한 방법인지 재판부가 좀 다뤄주었으면 하네요. 이뭐병...
Commented by dunkbear at 2010/09/18 07:49
2. 안둘기가 전투기라면 F-5는 대명왕성 정복병기겠네요... ㅡ.ㅡ;;;
4. 외교부 사건으로 있는 자는 외국보다 우리나라가 더 편히 산다는 걸 깨달아서 일지도...
7. 은행 같은데 강도 들면 내부협조자가 있다는 식의 시나리오는 있었지만 이건 뭐...
8. 1) 보안관 대단하네요... ㅎㄷㄷ;;;
8. 2) 싸이코패스 백조?
8. 3) 불쌍하네요... 희귀종이라...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0/09/18 08:01
2. 미그 17, 19같은 물건 생각했었는데 안둘기였어요? 아이구야...(물론 그 놈때문에 승공포를 오랫동안 못 버렸었고 자주 발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긴 하지만)

7. 혹시 그 지역 은행장들이 마피아 중간 보스들????? 보험금을 노린 사건같긴 한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10/09/18 08:16
8-1. 오오 보안관 오오. 묶인 포즈가 왠지 섹시...
Commented by Hyth at 2010/09/18 08:36
2. 번역은 제대로(...)
7. 며칠전에 있었던 '자작 현금 강탈사건'이 오버랩되는군요(-_-)
8. 1) 악어 지못미(쿨럭) 2) 살조마(...) 백조인가요(-_-) 3) ........
Commented by 에드워디안 at 2010/09/18 09:10
3. 어휴, 이젠 누가 승리하든 둘 다 X망신 당한 것 아닙니까? 관심 끄렵니다.

4. 간만에 반가운(?) 소식이로군요.

5. 무바라크 저 친구는 언제까지 해 먹으려는지...;;

7. 이탈리아는 원래 막장급 사건들이 자주 터지기로 유명한 나라죠. 테러 집단에 체포된 라이벌 정치인을 처음부터 죽일 작정으로 나몰라라 방치하는 인간이 총리로 있던 나라니, 오죽하겠습니까. 더욱 기막힌 것은, '그 인간'이 시칠리아 마피아의 멤버였다는 사실...-_-;;

8. 1-또 한 명의 영웅 탄생?

2-바이러스에 오염된 백조가 아닐까요?

3-허망하다는 말 밖에...;;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10/09/18 09:12
2. 오늘도 사론곡필 선생은 저 기사 가지고 "북한의 스텔스 기술은 미국을 데꿀멍하게 하고 있다. + 천안함 침몰 당시 이스라엘 잠수정이 가라앉았다" (.....)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10/09/18 09:27
2. 역시 한국은 가난합니다. 이런 부분은 의외로 '전문 번역' 한다는 분들도 하는 실수입니다.
그 이유가 '자기가 아는 분야는 빠삭한데 다른 부분은 몰라서' 일어나는 일이지요.
이번 홍대 북페에서 산 책인 '로마전쟁영웅사'에서 폼페이우스 항목에 '해적토벌 발표하자 마자 시장의 옥수수 값이 떨어졌다' 라고 자랑스레 적혀 있더군요...네...이전에 말씀해 주신 그놈의 '콘'을 '주식'으로 번역 안하고 그냥 '옥수수'로 번역한 역자의 실수이고 출판사가 이 부분을 못바꾼거죠.

어쩔수 없는게 사람들이 자기가 잘 아는 쪽은 빠삭해도 모르는 쪽은 모르다보니 이런 일이 생깁니다. 만화쪽에선 대표적인게 슬램덩크의 연재시 번역에서 나온 '아리우프'죠...이거야 뭐 당시에도 NBA광 아니면 모르던 부분이었습니다. 국내에선 프로농구 시작해서 외국인 용병들이 나온 뒤에야 그 플레이가 나왔으니 NBA광 아니면 모르던 일이었던거죠.

암호학의 '바이블'로 불리는 데이비드 칸의 '코드브레이커스'가 번역되었을 때 신나게 가서 샀지요. 가서 보니 암호해독쪽은 수학전문가들이 번역해서인지 잘 되어 있었지만 역사쪽은 웃기는 번역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나오더군요...

저도 한국일보 다닐 때 기자분이 잘못 올린 것을 통으로 수정해 줬다가(일간스포츠 기자가 쓴 부분이었고, 전 인터넷쪽에 올려야 해서 그 잘못된 부분을 본거죠) 그 기자하고 싸웠습니다. '잘못된 번역이 많은거 같습니다' '틀린게 뭐가 있다고!' '이부분 이부분이 아닌데요' '아 씨바 바쁜데 별걸 가지고' '고쳐서 보내주시지 못한다는거죠?' '왜 바꿨냐고...'이 부분부터 기자분이 욕설이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저도 갈갈이 날뛴 적이 있습니다. '수정해서 안보내준다면 내가 다 수정하고 책임질테니 끊습니다!'

참고로 기자분들 특히 인터넷 위주의 언론사가 아닌 연합통신이나 전국지 또는 지역 최고의 신문에 들어가려면 '언론고시'라고 부를 정도로 치열한 경쟁과 시험 뚫고 온 분들입니다. 영어실력 웬만한 정도로는 못들어가요...그래도 그런 실수는 일어납니다. 그게 다 '자기가 아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가 달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뭐...슈타인호프님의 '파닥파닥 세계사'에서도 이게 '관용적인 사용'으로 봐야 할지 아님 '원어 그대로 표기'해야 하는지 부분인지...라는 것이라서 애매해서...이벤트에 참가 안했습니다만...
현지어나 기타 발음에서는 분명 엉뚱한 부분인데 너무 오래 되서 관용어로 굳어진 부분이라 해야 하나...싶어서 말입니다.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10/09/18 09:33
가난하다고 한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그런 '재벌번역'이나 '교정'쪽에 신경을 쓸만큼 인력의 여유나 그런 것을 두기 어려운게 대부분의 언론사 상황이니까요...
스포츠 신문쪽과 교류나 직접 근무를 해 봐서 알지만 한 기자가 기본적으로 한 종목을 맡는게 아니라 여러 종목을 겸임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러 전문성을 요구하긴 어려운 상황이고 '기획기사'를 정말 심도있게 쓰기도 보기보다 힘든 상황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취재원에 대해서 '만나는게 뜻대로 안되면' 까기 바쁜 상황이기도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의 경우 취재원이 아예 인터뷰 거절하는 특정 기자나 매체도 있는데 그래도 그 매체나 기자는 해당 취재원의 기사를 잘 씁니다. 자기가 안나갔지만 다른 정보를 규합해서 이런저런 분석기사를 낸다던가 하는 식으로 찾아내지요. 이런거...한국에선 거의 없습니다. 취재원의 말이 절대적이고...에이...더 길어질거 같아서 그만 하겠습니다만...한국의 미디어는 그런 한계를 가지고 있고 그 문제중 하나는 '돈'이라는거죠...
Commented by asianote at 2010/09/18 10:50
2. 이제 그 corn 번역은 솔직히 포기했습니다!

Commented by 뚱띠이 at 2010/09/18 10:11
2&5. 기자를 까자 국내판과 국제판.

3. 막장드라마 확정이네요

6.뉴스밸리에 떴습니다. 단지 한분만 올려서 다른 글에 압사당했다는....

8-1. 보안관은 전직 카우보이?
Commented by highseek at 2010/09/18 10:34
A로 시작하니 공격기인 줄 알았나보죠 뭐.
Commented by asianote at 2010/09/18 10:52
4. 그냥 외국인으로 살라고 하고픈 1인. 또 어떤 특혜를 받고 싶으시나...
Commented by 지나가던과객 at 2010/09/18 11:11
2. 1차대전때 비행기는 뼈대를 나무로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북한의 항공산업은 복고풍이 유행하는군요.

8-1같은 경우 아무리 악어지만 미란다 원칙을 알려줬다는 내용이 없는 걸로 보아 구속된 악어는 조만간 석방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에드워디안 at 2010/09/18 12:08
1차대전 당시의 전투기들은 목재골조에 천을 덮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Commented by 초효 at 2010/09/18 11:19
1. 좋을 듯 합니다.
2. 이제는 기자를 패자!
3. 개싸움 시작.
4. 속보이는구만.
5. 과잉충성의 말로는 캐망신.
6. 우고관절로 군면제도 받은 인간이 플라잉 드롭킥은 잘 만 하던데...
7. 경찰 : 범인은 이 안에 있다!
8. 1) 권총을 안 쏜걸 보니 동물보호론자시구려. 2) 백조가 아니라 혈조외다! 3)어제 리플에 소개된 그놈인가?
Commented by kmx at 2010/09/18 12:52
(2). 2년 전엔가 AN-2가 실크웜 공대함 버전을 탑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서 한동안 떠들썩한 적 있었죠. 나중에 IL-28 폭격기로 정정되었지만...
Commented by 행인1 at 2010/09/18 13:46
4. 어머니가 어디 특채자리라도 알아놨나 보군요.'ㅅ`)/

5. 구소련 못잖군요. 그러고보니 무바라크의 집권 기간이 몇년이더라...
Commented by 에드워디안 at 2010/09/18 22:15
올해로 29년째 집권하시는 무바라크 옹입니다.
Commented by 까마귀옹 at 2010/09/18 13:50
1.태풍이 하나 올라온다는군요. 직접적으로 영향은 안 주겠지만, 비구름들이 한반도 쪽으로 올 가능성이 있답니다.
2. 지금 '안둘! 안둘! 안둘!'하며 하늘을 경계하고 있을 방공포병 분들이 갑자기 불쌍해집니다. 저런 기자들을 지키기 위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니...으휴.
3. 10여년 뒤엔 이걸 가지고 막장 드라마가 한 편 만들어 질것 같습니다. 진짜로.
4. 이것이 바로 소 잡아 먹은 뒤에 잃어버렸다며 외양간 수리비 보험금 청구하기...(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하냐?)
8.
2)혹시 광우병 걸린 백조가 아닐까 하는 망상도...(이때는 광조병 인감?)
Commented at 2010/09/18 14: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10/09/18 22:28
2. 저 눔의 AN-2 드립은 아직도냐... '이X세' 만화가 끼친 해악이 너무 크군요. (정확히는, 각본 써 준 '야X록'이 더 문제였지만...)

6. 떡찰에 비해 조금 가려져 있어서 그렇지, 법원 쪽도 꼴통들 많죠. 쓰앙...

7. 뭐어, 의외로 '삥땅'이 힘든 사정이 있었나 보죠. (...)

8 - 2. '사이코패스' 개체인가 보네요. 어느 종에서도 나오긴 나온다고 하니까... (그런데, 아직도 우리말 '고니'보다 '일본어 '백조'가 더 통용되는 걸 보면 슬픕니다. 언젠가 뇌입원 한 구석에선 '백조'와 '고니'가 다른 동물이라고 우기는 초딩들도 보였고... (;;;)

8 - 3. 저런 개체는 유전자 복제 같은 거 허용해 주면 안되나... (긁적)
Commented by xavier at 2010/09/19 02:45
어허. 안둘기에 PKM달아놓으면 훌륭한 "전투기"가 됩니다. F117처럼 기관총도 없는 잡것들도 전투기라고 우기는 마당에. 그리도 나무로 만들었던 개똥으로 만들었던 지대공 레이더에 잡히고 안잡히고를 떠나서 기자가 레이더에 안잡힌다면 안잡히는겁니다. 떽!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9/19 12:23
Charlie//
2. 연료는 송진으로!!!
6. 이건 정말 좀 의외였어요 F--

Allenait//
2. 아니 좋은 기자도 있음.
6. 그쵸?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아니 좋은 기자들도 많다능.

누군가의친구//
1. 빠, 박세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아니 그래도 가급적 안 까고 싶....
3. 그러게 말입니다.
4. 그러게요.
5. 칭송한다는 것이 도리어 욕을...
6. 그쯤 되면 이쪽 기사가 또 묵은 기사가...
7. .......

비공개1//뭐 노출 안 되는 게 본인 입장에서 좋겠죠.

Manglobe//
2. 대략 뭐랄까 병크죠.
6. 합법적인 이의제기 절차를 지키라고 하더군요.

dunkbear//
2. 명왕성은 좀 무리고 화성 정도일 듯.
4. 모를 일입니다.
7. 내부 협조자의 수준이 좀 높죠.
8. 1) ㄷㄷㄷ입니다.
8. 2) 모르죠;; 실은 백조가 아니라...(먼산)
8. 3) 넵. 안타깝죠.

위장효과//
2. 그렇답니다 ㅋㅋ
7. 강도질한 돈 자체도 나눠가졌다고 합니다.

개발부장//앞발도 저렇게 묶었다면 ㄷㄷㄷ

Hyth//
2. 동감입니다.
7. 자작 염산테러도...
8. 1) (먼산) 2) 뭐 대략(...) 3) ........(2)

에드워디안//
3. 고소가 터지니 보도도 좀 시들해졌습니다.
4. 그렇게 들으신다니 다행이군요.
5. 아들한테 물려줄 예정이라니 뭐.
7. ㄷㄷㄷㄷ
8. 1-통나무 던져서 곰 죽인 아버지만은 못하겠지 싶습니다.
2-모르죠.
3-휴우;;;

아브공군//그분은 그냥 그렇게 살게 두는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홍차도둑//말씀하신 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asianote//버려요 그건.

뚱띠이//
2&5. 뭐 그럴 의도는 아니었습니다만.
3. 대략.
6. 아 그렇군요.
8-1. 모르죠 ㅋ

highseek//그랬을 가능성도 없진 않겠군요.

asianote//모를 일입니다.

지나가던과객//
2. 만약에 그렇다면 말입니다.
8-1 아마 그럴 겁니다 ㅋ

에드워디안//예, 말씀대로입니다.

초효//
1. 다행이네요.
2. 아니 좋은 기자도 많...
3. 공포죠 ㅋㅋ
4. 뭐 그냥 두자는.
5. 안타깝게도.
6. 그러고 보니 모 가수 발치의혹도 있지요.
7. ㄷㄷㄷㄷ
8. 1) 일단 사람을 해친 것도 아니니까요. 2) 아직은 모릅니다 ㅋㅋ 3)잘 모르겠습니다.

kmx//얼마나 황당하던지요.

행인1//
4. 글쎄요. 전 모르겠습니다.
5. 아들 준다는데요 뭐.

까마귀옹//
1. 안그래도 아까 소나기 한번 왔습니다.
2. 별 수 있나요.
3. 두고 볼 일입니다.
4. 비슷할수도!!!
8. 2)광조병이겠죠.....?

비공개2//그러게 말입니다.

paro1923//
2. 그러게 말입니다. 아, 활공 300km라는 그 화려하기 그지 없는 스펙.....
6. 대법원 항소한다는데 그쪽은 어떻게 처리될지 모르겠습니다.
7. 모를 일입니다(...)
8 - 2. 사실 저도 고니보다 백조가 익숙하니 할 말 없네요;;;
8 - 3. 복제보다는 해당 부분의 샘플링 쪽이 낫지 않을지....

xavier//오오 그렇군요!!!
Commented by jeltz at 2010/09/20 22:43
5. 그 한 이집트 신문이 '알 아흐람' 이라고 하던데.... 알 아흐람이면 '한 이집트 신문' 정도의 위치가 아닙니다.

20세기 초부터 존재하던 신문으로, 알 자지라가 히트치기 전부터 아랍권에서는 영향력을 가진 신문이었고 이집트 내의 최고 언론입니다. 물론 관영언론(...) 이지만요

우리로 따지자면 조선일보가 포샵질을 하다 걸린 수준이랄까나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9/21 01:34
헐 그런 연륜과 비중이 있는 신문인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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