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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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목에 아스팔트를 새로 깐 탓에 냄새가 진동을 하는군요. 어서 날아가 버려라.


2. 낮에 잠깐 잠들었다가 꿈을 꿨는데 기분이 영 이상하네요. 묘하게 현실적이면서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꿈이라...


3. 인천상륙작전 재현행사를 거하게 했네요. 월미도 앞바다에서 했는데, 한국 해군 독도함/전남함/광양함/충무공이순신함/성인봉함, 미 해군 덴버함/가디언함, 호주 해군 와라문가함 등 총 12척의 해군 함정과 KF-16 전투기와 UH-60 헬기 등 항공기 16대, 해병대 상륙장갑차 24대, 상륙주정 6척, 고속상륙정 4대, 한미 해병대원 200명이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고증으로 따지면 절대 후한 점수는 줄 수 없겠습니다만, 그나마 신경을 써서 개최라도 했다는 데 의의를 두어야죠.


4. 천안함 성금을 "이혼한 부모"에게는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는군요. 관계자 왈, "국가에서 주는 보상금이나 보험금은 법대로 줘야 하는지 몰라도 국민성금은 국민감정에 따라 주는 게 맞다고 본다"고 했다고 합니다. 옳은 견해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애 버리고 떠나 거들떠보지도 않은 부모는 그 돈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돈이 어떤 돈인데요.


5. 모 가수께서는 모 작사가를 결국 고소하셨다는군요. 쯧쯧.


6. 모 명품녀 사건은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습니다. 드디어 3년을 같이 살았다고 하는 8세 연상의 전남편(피부과 의사라고)까지 나타났는데, 전처가 낭비 심하고 직업 없이 친정아버지랑 삼촌(or 외삼촌)한테 용돈 타 쓴거 맞고 자기랑 결혼한 뒤에도 하도 빚을 많이 져서 자기 병원까지 팔아 갚아야 했다고 합니다. 병원 팔고 지금은 남의 병원에서 일한다고 하네요.


7. 그동안 K1 전차 포신이 9차례 터진 이유에 대한 공식 발표가 나왔습니다. 7회는 포강 내에 이물질이 들어갔고 한 번은 포 닦는 걸레가 남아있었던 탓이다...라는군요. 포신 자체의 구조적 문제는 아니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어째 모든 원인을 "전차병들이 포를 제대로 안 닦아서" 탓으로 미루는 것 같은 인상도 보입니다만 설마 그런 건 아니기를 바랍니다.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최근의 1회는 왜 터졌을지 모르겠군요.


8. 소나무 그림을 보고 정말 새들이 부딪혀 죽는 사건이 정말로 발생했다고 합니다. 아마 위에 진짜 나무가 없고 벽화만 있었다면 저런 사고가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대단한 화가분이시네요.


9. 일본에서 다소 엽기적인 어떤 초등교사가 매스컴을 탔네요. "18명을 하루에 3명씩 죽이면 며칠이나 걸릴까?"라니, 애들이 얼마나 수업을 재미없어했는지 모르지만 이건 좀 사례로 들 만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by 슈타인호프 | 2010/09/15 22:17 | 일상잡상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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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rlie at 2010/09/15 22:19
6. 밴틀리 리스 비용을 내준다는데서 이미 안드로메다..
Commented by 정호찬 at 2010/09/15 22:26
3. 의외로 호주까지 왔네요. 스케일이 크니까 봐준다(응?)

4. 마귀 같은 것들.

5. 마귀 같은 여자.

6. 저거는 그냥 마귀.
Commented by 고독한별 at 2010/09/15 22:49
6. 메이저 뉴스에서도 다루고 정말 문자 그대로 점입가경이더군요.

7. 저러다 불쌍한 전차병들 죄다 외출 외박 금지되는 거 아닙니까? OTL
Commented by 미니 at 2010/09/15 22:50
1. 훠이훠이
2. 지구교 그랜드 비숍이 미소녀.
4. 사필귀정
5. 허이쿠
6. 병림픽
8. 솔거돋네요.
9. 어제는 3명을 죽였다 내일도 3명을 죽일테다.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0/09/15 23:32
2번에서 기절...
Commented by 우마왕 at 2010/09/15 22:56
2. 호부후 하렘에 미소녀 지구교 그랜드 비숍이 들어와 있..
Commented by dunkbear at 2010/09/15 23:09
3. 다음주면 미 해군과 호주 국방부 홈피에 사진들 올라올 것 같습니다. 기대되네요. ㅎㅎㅎ
4.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 정신나간 XXX들에게 성금마저 넘겼다면 정말...
6. 불쌍한 남자 같으니... 마누라 잘못 만나서... 끌끌...
7. 사실이라면 다행이지만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 ㅠ.ㅠ
8. 진짜 그런 일이 발생하다니!!!
Commented by 서핑중인 나그네 at 2010/09/18 01:49
6. 그 여자쪽 집도 부잣집이라던데요..그동안 용돈 타 쓴거 기사보면(사실일 경우)....
Commented by 누군가의친구 at 2010/09/15 23:11
2. 저는 군대나 기타 무기를 운영하는 꿈을 가끔 꿉니다. 꿈에서 나온 장비요? 두돈반, 3호전차, 광개토대왕급 구축함, 잠수함, F-4 팬텀...ㄱ-

3. 뭐, 그런행사는 리인액트가 아닌이상 불가능 하고 말입니다. 트라팔카 해전 기념식도 각국의 함선이 등장하잖습니까?

4. 옳습니다. 자식 버리고 도망친 여자나, 이혼하고 내팽개친 남자나 다를건 없지요.

5. 아항, 고소크리... 그러저나 고소의 기본 조건도 모르고 역사 밸리에다가 고소고소 주장하는 이름을 말할수 없는 자가 있었지요.

6. ...그래서 자녀에 대한 경제교육이 중요합니다. 내일 잘못하면 학교 교수님들의 경제교육에 대한 울분의 질타가 들릴지도...ㄱ-

7. 강선포다 보니 그럴 가능성은 커 보였습니다만... 그런데 같은 M68 강선포를 쓰는 M48A5K는 왜 그런 기사가 없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K-9 자주포의 엔진문제는 부동액탓이 아닌 설계 결함으로 인한 엔진의 과부화라는 주장도 있고...ㄱ- 최근 일들은 지나친 공밀래의 부작용인가요?

8. 솔거의 이야기는 저런 원리를 기초로 한 실화일 가능성도 있겠군요. ㄷㄷㄷ...

9. 일본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뭐, 저는 일본에서 여러가지로 유명한(...) 러브플러스에 끌리기는 한데 일어가 안되서 구입을 포기. 그리고 학교에서 일본어 초급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드레드노트 at 2010/09/15 23:11
5. 표절 걸리기 전까진 곡 하나하나 자기가 프로듀싱했다고 하더니 표절 걸리고 나니 자긴 전혀 모르는 일이고 모든 책임을 작곡가한테 미루는군. 정치가 소질이 있어.

9. 이건 북한 교과서에나 나올법한 문제인데...
Commented by 에드워디안 at 2010/09/15 23:19
1. 아스팔트 냄새만 생각해도, 자연스레 머리가 아파집니다...;;

3. 60년전 오늘, 김성주의 모습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ㅋㅋㅋ

4. 간만에 희소식(?)이네요.

5. 그 작사가는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치명상을 입었지요. 그러게 왜 거짓말을 해?

8. 솔거 선생의 재림입니까?!

9. 개인적으로 일본에서 일어난 엽기적 사건 중 가장 골때리는 건, 피아노 살인사건이라 생각합니다. 범인이 약간 정신병 증세가 있었다고 하지요.-ㅅ-;;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10/09/15 23:19
3. 60여년전을 생각해본다면 참 감회가 새롭지 않을 수 없는 분들이 많으실 듯 하네요...(정말로 많이 변했지요...)
Commented by 에드워디안 at 2010/09/15 23:22
'천지개벽'이라 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건국세대, 산업화세대에게 경의를...
Commented by 행인1 at 2010/09/15 23:21
5. 그 가수와 소속사는 광고문제로 또 소송을 당했다더군요.

6. 사실이라면 막장 드라마가 심심해보일 지경이로군요.

7. 뭐, 만만한건 사병이니까요.
Commented by 메이즈 at 2010/09/15 23:28
4. 이혼한 부모라고 해서 성금을 무조건 받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자식을 보상금으로 착각하는 몇몇 몰지각한 부모에게 주는 것만은 용납해서는 안 되죠.
6. 한마디로 말해서 돈이라는 관념 자체가 없거나, 혹은 명품에 눈이 멀어 다른 건 안중에도 없었던가 둘 중 하난데, 제가 볼 때는 후자인 것 같습니다. 어쨌건 저런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도저히 인간적으로 대우해 주기가 싫군요. 저 여자는 사람의 정신상태 자체가 문제니....
7. 왠지 군 발표는 보통 거의 모든 부분이 사람의 노력이 제대로 가해지지 않아 그렇다는 식으로 발표하는 것이라 100%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물론 실제 수입불량일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게 문제죠. 그걸 아예 몰라서 수입불량이라고 믿었거나 아니면 감추려고 그랬을 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이 자꾸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9. 이건...그냥 상식 탑재가 안 되었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군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9/15 23:34
4. 잘 되었군요.
6. 진짜 점입가경이로군요. 돈 개념이 없는거지, 명품 때문에 돈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 건지..
7. 딱 보니까는 지금까지 해오던 '가라' 가 제대로 곪아 터진 것 같군요.
8. ....솔거 선생의 재림이로군요
Commented by 더카니지 at 2010/09/15 23:43
7. 국산 기갑 전력 문제는 관련 정보를 보고 있자니 굉장히 슬프네요. 흑표는 결함에 결함, K-9 자주포야 육군의 병크 때문에 부동액 잘못 넣어서 그러니 논외로 치더라도...K-21 장갑차는 정말 현시창인듯. 일단 도하를 안 하면 별 문제 없이 사용은 가능하다고 하지만 도하에 맞춰 차체를 설계한 탓에 앞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제한된다니...설계를 뜯어고쳐 K-3 장갑차 만들어야할 상황인가요? ㄷㄷㄷ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0/09/15 23:46
1. 지금 1년째 공사장 바로 앞에서 진료중...(병원 신축및 리모델링 중입니다...켈룩)

2. 리플 중 "미소녀 그랜드 비숍"을 상상하다가 쇼크 먹었습니다...OTL

3. 당시 그대로 재현하려면...돈이 더 들겠군요.(예전에 미국 리인액터들이 인천상륙작전 재현하는 걸 P지에서 취재한 적도 있지만)

4. 애 버리고 도망친 짐승들이 어디서 그 돈에 탐내고 달려든답니까. 그것들은 정말 몽둥이로 때려죽여야 함.

5. 오늘도 연예계는 복마전.

6. 저 뉴스 처음 봤을때부터 예전 여자친구가 해준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아버지 힘들게 돈 벌어오시는 걸로 정말 펑펑 쓰고 다녔으니.(90년대 중반에 여대생이 그랜저 몰고 다니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요)

Commented by theadadv at 2010/09/16 00:02
4. 근데, 성금을 그냥 가족에게 다 주지 근 40%는 재단을 만든다니...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10/09/16 00:39
8. 어이쿠 정말 대단하네요. ㄷㄷㄷ

-추신: 혹시 헌책방 가보려면 어떻게 가는지 알 수 있을까요? 헌책방이 모인 곳에가서 이런저런 헌책을 살일이 있거든요. 별로 가본적이 없어서 어디를 어떻게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
Commented at 2010/09/16 0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뚱띠이 at 2010/09/16 09:38
4.명언이네요...
6.무슨 일일 막장드라마도 아니고....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9/16 09:58
8. 솔거의 재림이군요!!!
Commented by 내모선장 at 2010/09/16 10:07
1. 그 이야기를 하시니 최초의 사진기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굳는데 7시간인가 해서 모델들이 그렇게까지 고정할 수는 없다고 다들 거절했었다죠?

2. 저도 어제인가 그제 굉장히 황당한 꿈을 꿨지 말입니다. 전공이 의학하곤 전혀 상관없는데 웬 하우스 ver.이 튀어나오는지... 정독한지도 몇주가 지났는데. OTL

3. 인천상륙작전 기념 행사치고는 가장 규모가 크지 않았을래나요? 그거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4. 국가 기금이야 법이 그러니 어쩔 수 없다지만, 성금은 진짜 잘 처리하셨네요. 기금 타갈때 신문 기사 보니까 딱 이뭐병... 성금까지 줬다면 진짜 열받았을 겁니다.

6. 역시 세금이 무섭긴 무섭군요. 세금폭탄 터트린다니까 굴비처럼 줄줄이...(아 물론 위화감 조성 & 방송사 책임이 먼저입니다만 그건 기본 of 기본이라서) 전남편 되신다는 분께서는 '그동안 고생했던거 이 폭로로 고생 좀 해봐라'는 심정이셨을지도?
Commented by 산중암자 at 2010/09/16 17:59
1. 저희 동네에선 한참 더울때 아스팔트를 새로 깔아서 냄새+열기가...;;

3. 뭐 애초에 리인액트먼트보단 일종의 기념쇼였으니..

4. 그걸 대체 뭔 낮짝으로 받아가려 했는지는 참 이해가 안갑니다.

6. 세금이 무섭긴 무섭군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9/17 01:24
Charlie//월 130이라던가요....

정호찬//
3. 했다는데 의의를!!!
4. 동감.
5. 동감.(2)
6. 보도가 사실이라면야.

고독한별//
6. 아마 부모는 할 수만 있다면 딸의 입을 봉하고 싶을 겁니다.
7. 모르죠(...)

미니//
1. ㅋ
2. .......개종?
4. 동감.
5. 후덜덜.
6. 뷁
8. 아무리 진짜 나무와의 조합이라고 해도....
9. 대략 무서운 교실.

위장효과//저도 기절....

우마왕//하렘 따위 없는 꿈.

dunkbear//
3. 나머지 4척은 어떤 배드링었을지 궁금합니다. 다른 뉴스들도 좀 더 뒤지면 나올 것도 같은데.
4. 그러게 말입니다.
6. 뭐에 반했으려나요. 클럽에서 만나 동거했다는게 남자 쪽 말이던데...
7. 일단 뭐 두고 봐야죠.
8. 이제 미인도를(...)

누군가의친구//
2. ......전 뭐 대부분의 경우 알보병입죠.
3. 그건 "기념식"이지 "재현행사"가 아니니까요.
4. 동감.
5. ㅋㅋㅋㅋ
6. 그건 옳은 이야기입니다.
7. 있는데 기사가 안 나오는 건지, 정말 없는 건지 모르죠. 어쩌면 차체가 높다 보니 포구도 높아서 돌조각 같은 게 잘 안 들어가는지도 모를 일이고....
8.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9. 저도 좀 들어 둘 걸 그랬나 싶어요. 근데 초급 수업은 잘하는 애들이 학점 따려고 듣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포기했었죠.

드레드노트//
5. 어? 그 가수랑 관계 없는 이야기임.
9. 거기선 미국놈 몇 명 죽였습니까 하는 문제가 나온다고 하긴 했지.

에드워디안//
1. 은근히 골아프지 말입니다.
3.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ㅋㅋ
4. 그러게 말입니다.
5. 대략 안습이라는.
8. 본인도 그런 칭찬을 듣는 게 기분나쁘지는 않은 모양이더군요.ㅋ 새들은 안됐습니다만...
9. 전 모르는 건이군요;;;

계원필경//그러게 말입니다. 참전용사도 여럿 오셨다는데 참 감회가 새로우시지 싶어요.

에드워디안//감사드려야 할 분들입니다.

행인1//
5. 다른 가수 아닌가요?? 그쪽은 모르겠습니다.
6. 대략 공포스러울 정도.
7. 늘 그렇죠.

메이즈//
4. 동감입니다.
6. 일단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여자 쪽 편을 들어주긴 힘들 것 같습니다.
7. 신뢰를 얻지 못한 국방부 책임도 크죠.
9. 그러게 말입니다.

Allenait//
4. 그러게 말입니다.
6. 모르죠, 어떻게 자랐기에 그런지....
7. 상당수가 그럴 겁니다.
8. ....정말 유례가 드문 일이라는.

더카니지//언젠가는 다 잘 고쳐지기를 바랄 뿐...

위장효과//
1. 거, 거참;;;
2. 공포죠(...)
3. 상륙정에 보병장비 정도라면 값싸게 할 수 있는데 대형함과 항공기는 좀 무리일 겁니다.
4. 그러게 말입니다.
5. 그러나 내일의 알은 이미 까고 있고....
6. .......엄청난데 말입니다.

theadadv//그것도 의미는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만 투명하다면야.

나아가는자//대략 세상에 이런 일이....죠. 헌책방은 일단 제일 큰 데가 청계천이고요, 이쪽은 4호선 동대문역으로 가는 게 빨라요. 정확한 위치는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는게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비공개//
6. 뭐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예쁘다잖아요.
8. 일단 뭐 원래는 안 부딪힐 애들이 부딪힌다는 거니 F--

뚱띠이//
4. 그러게 말입니다.
6. 대략 다음 편이 기대되는 상황이죠.

네비아찌//그러게요 ㅋㅋ

내모선장//
1. 그래서 풍경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는...
2. 오오 의사선생님!!!!
3. 예, 그런 면에서는 충분히 의의가 있습니다.
4. 절대적으로 동감입니다.
6. 아마 그런 모양입니다.

산중암자//
1. ㄷㄷㄷ;;;
3. 하긴 그렇죠.
4. 저 같으면 굶어죽을 상황이라면 모를까, 못 나설 것 같습니다.
6. 무섭죠(...)
Commented by 우마왕 at 2010/09/17 12:56
하렘없으면 어장이나 조경정원은 어떠시냐능.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9/17 21:58
그런 것도 다 안 나왔음.
Commented by 서핑중인 나그네 at 2010/09/18 02:00
6.
아까 dunkbear님 글에 답변 달아드렸듯이 요즘같은 시대엔 남자들도 결혼만큼은 적어도
'좀 있어뵈는 여자랑' 하는게 좋지 싶습니다. 기사로 나온 그 명품녀 보니깐 그다지
예뻐 보이진 않고 차차 친해지면서 알아가다 보니 '이 여자...명품도 잘 지르고 집안
빵빵한거 보니 앞으로 나 사업할때(피부과의 라던데..병원투자 같은거?) 투자금 대줄 소위
"빽"을 잡게 됐구나'라는 계산으로 결혼했다가 '뭐야 이x, 기냥 지 혼자 다 빨아먹잖아?'
라는 생각에 이혼했을듯 하는...(여태까지 나온 기사들이 사실일 경우를 전제함..)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9/19 12:08
기사글이 사실이라면 그럴 개연성이 없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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