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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계란을 삶으면 그중 꼭 1개는 터지는 걸까;;;



by 슈타인호프 | 2010/07/05 22:03 | 음식잡담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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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게스카이넷 at 2010/07/05 22:07
어라? 정말 그렇더군요.

달걀을 2개를 삶던 몇개를 삶던 그중 "꼭 하나만은" 터지더라고요 ;;;;;;

(하나는 희생양? ㅠㅠ )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5 22:12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Commented by 바이칼 at 2010/07/05 22:12
물 양의 문제라고 봐...
Commented by highseek at 2010/07/05 22:19
마음이 바르지 못한거임
Commented by 게스카이넷 at 2010/07/05 22:23
...... ㅠㅠ
Commented by Luthien at 2010/07/05 22:19
물 충분히/팔팔 끓을때 집어던지시지 마시고 끓기 전부터 넣고 좀 굴려주면 해결.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10/07/05 22:49
그러고보면 한개씩은 에러가 생기곤 하죠...(그것도 하얀 덩어리를 만들어 내면서...;;;)
Commented by 물병좌 at 2010/07/05 23:22
아 동감이요.ㅎㅎㅎ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10/07/05 22:57
게을러서 처음부터 달걀과 물을 함께 넣고 끓이는 저는 실패하는 일이 거의 없더군요. 게으름의 미덕(뭣이?!)
Commented by 초록불 at 2010/07/05 23:01
너무 무리한 농담을 했다가 지웠어요... (먼산)
Commented by 머스타드 at 2010/07/05 23:12
저도 항상 딱 하나씩만 터지더라구요 ㅠㅠ
Commented by minci at 2010/07/05 23:16
마르크스 스핑크스 징크스
Commented by 고양고양이 at 2010/07/05 23:27
그러고보니 정말 꼭 한개씩 문제를 일으키네요.ㅋㅋㅋ
가끔은 그 김에 수란을 해먹기도 하지만;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5 23:45
바이칼//잠길 정도면 되는 거 아냐?

highseek//................!!!@!$#$!#$#%!%

Luthien//.......안 굴려서인가요.

계원필경//이상하게 꼭 하나만 그래요.

물병좌//도대체 왜일까나?

소년 아//같이 넣고 끓이는데도 꼭 하나씩!!

초록불//.........?!?!?!

머스타드//두개도 아니고 꼭 하나!

minci//ㄷㄷㄷㄷ

고양고양이//계란 껍질이 더러운 경우가 있어서 그건 좀;;;
Commented by 바이칼 at 2010/07/06 00:09
아예 완전히 잠수탈 정도로 물을 좀 넉넉하게 넣고 하면 좀 덜 터져.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6 09:55
겨우 잠길 정도만 넣은 게 문제였군 F--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7/05 23:53
1개만 터지는 거면 그게 어딥니까..(??)
Commented by 페퍼 at 2010/07/06 00:03
한개만터지는게 다행이죠 ㅋㅋㅋㅋ
Commented by 윤현철 at 2010/07/06 00:22
교회에서 부활절 때마다 대량의 삷은달걀을 만드시는 수녀님의 조언에 의하면 넉넉한 물에 약한불로 만들면 문제해결입니다.
Commented by maat at 2010/07/06 02:15
마음이 정갈하지 못해서....(쳐맞겠군)
처음에 넘 센불로 시작하면 터지는게 생겨.
약한불로 은근히 시작해서 나중에
센불놓으면 안터져.
그리고 물에 약간 소금 넣고 끓여.
Commented by maat at 2010/07/06 02:16
그래도 터진다면 역시 마음이 정갈하지 못해서....
목욕재개하고 1시간 부복하고 기도하고 삶어봐
(확실히 쳐맞는다....)
Commented by 파리13구 at 2010/07/06 07:05
제가 만든 김밥중 몇몇은 항상 옆구리가 터지더군요,,, ㅋㅋ..(먼산)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0/07/06 09:26
터진 거 전담 처리 요원-접니다.(맨날 나보고 먹으래!)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6 09:55
페퍼//그러게요 ㅋ

윤현철//물을 적게 넣고 너무 오래 끓인 게 문제였나;;

maat//이제부턴 삶기 전에 성호를...(퍽퍽)

파리13구//전 김밥은 20년 동안 한 번도 안 말아봤는데...20년 전에는 아예 말아지지도 않았죠 ㅋ

위장효과//뭐 먹는 데는 문제가 ㅋ
Commented at 2010/07/06 1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드라 at 2010/07/06 11:03
저도 항상 터져서 골치였는네 소금을 넣어주니 덜 터지더군요.
Commented by 누군가의친구 at 2010/07/06 14:14
전 아직도 컴퓨터가 고자입니다. 동생이 넷북을 빌려주지 않는터라...ㄱ- 어머니의 노트북을 오늘 빌려서 해결 보려고 했으나 이래저래 좌절중이지요...ㄱ-
Commented by xavier at 2010/07/06 14:42
계란을 넣을때 아주 조심해서 넣으면 전 안터지더군요. 왠지 계란이 입수하다가 냄비 바닥에 헤딩하면서 미세하게 균열이라도 나면 꼭 터지더라구요.
Commented by 뚱띠이 at 2010/07/06 18:01
적당히 살짝 넣으면 좋지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6 16:18
비공개//ok~~근데 그 버너 지금도 쓰고 있는 거 아니었어?;;; 난 쓰는 줄 알고 달라고 안 한 건데;;;

루드라//오오 소금이 중요한 것인가요;;

누군가의친구//;;; 어서 해결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xavier//으음, 냄비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나던데 그 탓일까요;;

Commented by 뚱띠이 at 2010/07/06 18:00
물을 약간 적게 잡으시고 팔팔 끓어서 물의 양이 좀 줄면-정확히는 계란의 윗부분이 좀 드러날 때쯤- 찬물을 다시 더 부어서 다시 그 정도로 줄을 때까지 끓이세요...

식구들에게 "계란 삶기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얻은 방법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7 01:12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질럿 at 2010/07/07 01:32
계란을 하나씩 삶으면 어떨까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7 01:49
그건 효율이 좀;;;;
Commented by dol at 2010/07/07 11:08
물에 잠길정도로 물을 넣고 물에 넣을 때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넣어보시길.

아무것도 없는데 삶는 도중 터지는 것은 미리부터 약간의 실금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7/09 09:50
옙,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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