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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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이 많이 쌀쌀하긴 한데 그럭저럭 다닐만은 하네요.
요즘은 외출시에 목도리와 장갑을 꼬박꼬박 착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겨울까지는 거추장스럽기도 하고 왠지 도구를 쓴다는 것이 꺼림칙하게허약인증으로 느껴져서 이런 거 없이 다녔는데, 올해 들어서 사용하기 시작하니까 이게 그렇게 따뜻할 수가 없군요(...)


2. 내일은 고등학교 동창이 결혼해서 예식장에 가야 할 것 같은데...약간 의외인 것이 고등학교 동창들이 대학교 동기들보다 1살 많은데도 전반적으로 결혼이 늦더군요. 어제 저녁 모임에 나가보니 미혼자가 기혼자의 2배였습니다(물론 연애들은 대개 하고 있었지만). 대학 동기들은 반대로 기혼자가 2배는 되고 애 있는 녀석들도 많은데...이유가 뭘까??--??
그리고 결혼하는 녀석에게 사인해서 책 한 권 줬더니 무척 좋아해서 다행이었습니다.


3. 요즘은 이것저것 해먹어도 사진을 잘 안 찍네요. 중간에 손 떼기 귀찮은 것도 있고, 사진 찍다가 템포가 끊기면 시간이 길어지기도 하고...흠, 그래도 명색이 기록이니 몇 장씩이라도 남길까나.


4. 원서 내고 시험 보러 다니다가 보면 7,8년씩 시험 본다는 분들도 만납니다. 이야기 나누다 보면 버럭 걱정이 솟기도 하고 조금 위안이 되기도 하고...


5. 북한은 이번 대남 엄포(?)를 대외방송용 전파로만 했다더군요. 이쯤 되면 뭔가 좀 웃겨지는데.

뭔가 더 쓰고 싶었던 것 같지만 생각이 안 나니 그만 끝.

by 슈타인호프 | 2010/01/17 01:57 | 일상잡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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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1/17 02:16
4. ..고시계 보면 그렇더군요. 하지만 괴랄한 PSAT에다가 2년 후에 또 바뀌는 시험제도 때문에 뭐가 어찌 될런지 모르겠더군요
Commented by 들꽃향기 at 2010/01/17 08:30
5. 북한의 츤데레인겁니까? ㄷㄷ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0/01/17 10:20
1. 그런식으로 내복을 입게 되는 거죠... ^^;
Commented by ­ at 2010/01/17 11:38
앞의 숫자를 5로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행인1 at 2010/01/17 10:43
5. 뭔 생각이었는지...
Commented by dol at 2010/01/17 10:46
1. 한 번 편하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더군요. 겨울에 냉수마찰 안한지 어언 5년째. 이제는 가을만 되어도 찬물 샤워는 힘들더군요.

4. 끊기 힘들지요. 예전에 저도 많이도 아니고 항상 커트라인에 한두점 많이 벌어진 것이 다섯점 부족해서 괴로웠던 적이 있습니다. 다른 것 하다가 다시 해보니 10점 가량 부족해지길래 포기했지요.

5. 뭐, 북한이야... 남한도 얼마후면 선거고 한 번 쯤 뭔가 일어나긴하겠지요.
Commented by dunkbear at 2010/01/17 10:51
1. 빨간 내복도 멀지 않았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獨步 at 2010/01/17 12:44
1. 그러다가 내복착용으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면 예비군 끝났다고 깔깔이(정식명칭 방한내피?) 내다버린게 인생 최악의 실수로 느껴진다는 말도 있지요(웃음).

개인적으로 동네야산에 운동을 다니는 편이라서 장갑+목도리 조합은 익숙하지만 내복은 행동이 둔해지기도 하고 땀이 차면 아주 안좋기 때문에 장비목록에서 제외.

이번 연초처럼 엄청난 추위에서는 특수부대원(하지만 주변인들에게는 테러리스트)들이 착용하는 스키두건도 좋은데 대화할 일이 많다면 좀 비추(웃음).

2. 서른이 훨씬 넘어서 본인이 미혼이면 친한 친구들의 대부분이 미혼, 기혼이면 대부분이 기혼.... 으로 흐르는 듯. 그것이 결국 대화내용을 갈라놓기 때문에 친소관계가 갈수록 심해지는 듯.

4. 올해 떨어지면 두 말 없이 관둔다고 다짐을 했었어도 합격선 81.30에 개인점수 80.70 정도면 정말 엄청 갈등하게 되더란.

5. 저 쪽은 예전부터 정상적인 국가라 할 수 없었으므로 뭔 짓을 하든 그러려니... 하게 된다는.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10/01/17 13:10
2. ㅅㅌㅇㅎㅍ 님도 이제 유명인사!!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1/17 17:50
Allenait//이번에 알았는데 동창 중에도 7년째 시험 붙들고 있는 녀석이 있더라고요.

들꽃향기//그런 모양입니다 ㅋ

아일턴//아, 아직은 내복까진..;;;

< >//조금만 주의해서 보시지~~

행인1//모를 일이죠.

dol//
1. 저도 대충 1월...까지는 찬물로 씻었습니다만;;;
4. 으음, 저도 올해 좀 고민입니다;;
5. 그러게요. 오늘은 합동훈련도 했더군요.

dunkbear//입는다면 하얀 내복으로....

獨步//
1. 깔깔이는 전 아직 갖고 있습니다 ㅋ
2. 오늘은 다행히 미혼들끼리 한 테이블에 앉앗습니다.
4. 그게 인간의 심리죠(...)
5. 동감동감.

요츠바랑//아니 그건 아니고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10/01/17 19:37
5. 뽀글이 아저씨가 츤츤거려봐야 별로 귀엽지도 않는 걸요.
Commented by highseek at 2010/01/17 20:13
지금 깔깔이 입고있는 중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10/01/17 21:26
을파소//오늘도 한 탕 했다더군요.

highseek//깔깔이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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