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으로 족한 것을 비난하지 말자. "따뜻한 말은 생명의 나무가 되고 가시 돋친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 15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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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화하다.
간밤에 있었던 별로 유쾌하지 않은 댓글 때문인지 그 리플 단 사람이 등장하는 별로 즐겁지 않은 꿈을 꾸었다.

그런데 일어나니 트랙백이 달려 있군. 이것도 나름 꿈의 현실화일까?

by 슈타인호프 | 2009/04/26 07:49 | 몽유잡담 | 트랙백 | 덧글(60)
트랙백 주소 : http://nestofpnix.egloos.com/tb/412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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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4/26 08: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08
감사감사^^;
Commented by StarSeeker at 2009/04/26 09:24
희화화까지는 아닌데, 왜 저리 심각하게 생각하는걸까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09
자기 나름의 도덕률에 따른 거겠죠^^;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4/26 09:35
나뭐라는 사람이군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09
넵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정호찬 at 2009/04/26 09:35
원래 매사가 심각한가 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09
뭐 전에도 이랬던가 싶네요.
Commented by 곤충 at 2009/04/26 09:45
....정몽?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09
..???
Commented at 2009/04/26 09: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0
저도 좀 그랬습니다. 하루종일 뉴스밸리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걸 보니...
Commented at 2009/04/26 09: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0
음 문법이 약해서;;; 일단 더 물어보겠습니다.
Commented by The Nerd at 2009/04/26 10:13
전혀 심각해질 필요가 없는데 말이지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2
전혀 없는 건 뭐 아니겠지만, 이런 식의 태도는 영 껄끄럽군요.
Commented by IEATTA at 2009/04/26 10:16
개그를 개그로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죠....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2
끄덕끄덕.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4/26 10:51
잠재능력 발휘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2
오오 역시 그렇군요.
Commented by 한뫼 at 2009/04/26 12:13
뭔일 있었습니까?
꿈 이야기 하시니..미드 Medium이...생각납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3
지금은 아셨을 듯^^;;
Commented by 페리 at 2009/04/26 12:14
음..그분이군요 -ㅅ-;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3
넵 그분입니다 :)
Commented by 시퍼렁어 at 2009/04/26 14:02
헉 난가 했더니... 난 트랙백 건적이 없구나....다행이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3
시퍼렁어님이 하신 것 정도로 이러진 않습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4/26 14:30
...예지몽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3
정말 예지몽이었던 것 같아요 ^^;;
Commented by highseek at 2009/04/26 14:45
...바로 직전에 트랙백 걸었었는데, 순간 움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4
에이 뭐 그런 걸로 걱정을 ㅋㅋ
Commented at 2009/04/26 14: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4
비공개님도 힘내시길 빌어요.

진작 위로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차마 뭐라고 덧글을 달아야 할 지 떠오르지가 않아서...;;
Commented by 12345 at 2009/04/26 16:12
이제 관심을 달라고 아예 구걸을 하더군요; 외롭긴 외롭나 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5
그런가 봅니다. 이건 뭐....싶더라고요.
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9/04/26 16:15
뭔가 했더니... 보니까 이건 뭐 답이 안나오네요.(...)

그냥 가볍게 보고 넘어가면 될 거 가지고 왜이리도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9/04/26 20:26
아마 그분은 "내지인으로서의 책무"라고 생각할런지도 모르겠지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5
가볍게 보이지 않는다면야 뭐 그걸로 그만인데, 뉴스비평 밸리에 올린 걸 보고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시사사건인가?
Commented by 바보이반 at 2009/04/26 16:57
왕십리 종합병원에 내원하시어 신경정신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심이.. (도망)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5
배호일 박사님을 뵈어야 할까요 ㅋ
Commented by 행인1 at 2009/04/26 20:26
누군가 보니 이런 세상에....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2:16
그러게요. 저도 의외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6 20:27
all//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긁적 at 2009/04/26 23:29
그게 공감에 올라가간거였나요?

어이가 없더군요 (....) 반박이라는게 무의미해지게 만드는 병신포스가 느껴집니다.

쩝. 많이 기분나쁘셨을텐데 어쩌나요 ;ㅁ;... 잘못하신것도 없는데 흑흑흑.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01:01
긁적님 리플 보고 공감에 올라간 줄 알았습니다.;;;

뭐 저도 그냥 놓아둘 생각입니다. 별 반론의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보신 분들도 판단할 능력은 있으시니까요.
Commented by 오그드루 자하드 at 2009/04/27 00:05
마음에 두지 마시고, 액땜 혹은 (개념인)세례 받은 셈 치시기를......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01:01
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4/27 0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01:03
아마 올해 초에 두어 번 있었을 겁니다. 뒤지면 나올 텐데 뒤질 엄두가 안 나는군요-_-;; 본문이 아니라 리플로 붙었을 거니 하나하나 다 읽어야 해서...

그거 보셨으면 중요한 부분은 다 보신 거 맞습니다 ^^
Commented at 2009/04/27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01:07
그렇게 해서 조회수 올리고 싶을까 참.
Commented by aLmin at 2009/04/27 02:24
쓸데없이 진지함을 남용하면서 피곤하게 사는 걸 즐기는 사람인 듯합니다. 변을 밟았다 생각하시고 힘내십시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03:24
새벽에 피곤하실텐데 남겨주신 격려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4/27 02:45
그양반 눈에 호프님이 든 것 자체가 그만큼 호프님의 파워를 말해주고 있지요. 액땜했다 치십시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03:06
네비아찌님처럼 격려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제 블로그가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크악크악 at 2009/04/27 08:42
조센징 타령할때부터 절대 저건 보수라서 저러는게 아니라고 짐작은 했지만 짐작을 더더욱 확고히 해주는군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11:49
저도 리플 확인하고 벙 쪘었습니다.
Commented by Luthien at 2009/04/27 09:55
불치병에라도 걸린 것 아닐까요. 치료법은 없으니 욕이라도 들어서 연명을...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11:49
에이 설마?;;
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9/04/27 10:40
슈타인호프님께 들이대는 잣대를 자기자신에게 적용하면 저 친구는 살 이유가 없어집니다. 그저 불쌍한 놈 목숨 하나 구해주신다 생각하시기를.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27 11:49
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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